프리큐어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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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올스타즈! 봄의 카니발 BD발매 기념 올스타즈 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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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에 프리큐어 비중분배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써본 글.
우선 이것부터 확실히 말하고 가겠습니다. '특정작품을 비중만 보고서 깐다, 옹호한다. 이런 팬들이 많다...' 는 이 명제부터 참인지 거짓인지, 표본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는, '증명 불가능한 명제'라는 사실입니다. 이런 주장을 하려면, 특정 집단(이 경우는 프리큐어 팬덤)에서 저런 발언을 하는 사람이 여론에 지장을 줄만큼 특정 비율이상 존재한다.는 걸 먼저 입증을 해야 하니까요. 물론 전 그걸 증명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아예 '비중=작품성'이라는 논지 자체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스마프리 감상을 쓰면서 '비중을 졸라 잘 맞췄다'는 언급을 하긴 했지만, '비중 잘 맞췄으니까 좋은작품이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평가쪽에서 까면 깠지, 스마프리 짱짱.이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한마

작년큐어를 보내고, 올해큐어를 맞이하며 ver.2015
안녕하세요. 죽진 않고 잠수만 타던 주인장입니다...;;; 천성이 게르은 탓에 나름대로 의욕적으로(?) 시작했던 프리큐어 시리즈 감상도 바쁘다는 이유로 한번 손 놓고나서 어어어어 하다보니 어느새 아무것도 안하고 1년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네요. 에휴 게으르면 죽어야지--;;; 암튼 그렇게 어리바리 하고 있는 사이에도 세월은 무심하게 흘러 또 어느새 작년 큐어가 끝나고 올해 큐어가 시작했습니다. 원래 목표였으면 올해 초쯤엔 거의 시리즈 감상을 따라잡고 느긋한 마음으로 신작을 보고 있어야 하겠지만... 현실은 PROFIT!! 뭐 이왕 이렇게 된거 언제가 될지 모르는 해차프리 감상 쓰게될 날을 기다리기보단, 작년처럼 전작, 이번작 본 느낌을 간략하게나마 써볼 까 합니다. 계속 미루며 전혀 말 못하고 있는 것 보단

2015년도 프리큐어는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군요
이제는 프린세스마저 나왔습니다. 다음 프리큐어 제목은 뭐가 나올려나... 어차피 아무리 많이 나와봐야 최강은 초대(큐어블랙, 화이트, 샤이니 루미너스)지만... -3-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