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큐어를 보내고, 올해큐어를 맞이하며 ver.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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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큐어를 보내고, 올해큐어를 맞이하며 ver.2015
안녕하세요. 죽진 않고 잠수만 타던 주인장입니다...;;; 천성이 게르은 탓에 나름대로 의욕적으로(?) 시작했던 프리큐어 시리즈 감상도 바쁘다는 이유로 한번 손 놓고나서 어어어어 하다보니 어느새 아무것도 안하고 1년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네요. 에휴 게으르면 죽어야지--;;; 암튼 그렇게 어리바리 하고 있는 사이에도 세월은 무심하게 흘러 또 어느새 작년 큐어가 끝나고 올해 큐어가 시작했습니다. 원래 목표였으면 올해 초쯤엔 거의 시리즈 감상을 따라잡고 느긋한 마음으로 신작을 보고 있어야 하겠지만... 현실은 PROFIT!! 뭐 이왕 이렇게 된거 언제가 될지 모르는 해차프리 감상 쓰게될 날을 기다리기보단, 작년처럼 전작, 이번작 본 느낌을 간략하게나마 써볼 까 합니다. 계속 미루며 전혀 말 못하고 있는 것 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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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느긋냥코 님 신고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28686/220533740528 11년 된 고프프리 39화 리뷰에 위의 모욕성 댓글 발언 관련으로 신고했습니다. 주인공 하루노 하루카와 카나타 왕자가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에피소드인데 그걸 욕하는 사람은 그냥 두고볼 수가 없네요. 이 사람 블로그 가보니 신규 관종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요즘 보고 있던 애니 근황1 - 힐링 굿 프리큐어
이젠 매년 연례 행사마냥 나오는 장편 시리즈이긴 하지만, 아무튼 작년에는 우주로 날아가는 프리큐어 였다면 올해는 병균으로부터 지구를 치료하는 프리큐어라는 컨셉이더군요. 주연 3인방이나 변신 마스코트 요정들이나 전부 개성 만땅인데다 누구 하나 소극적인 애들이 없이 다들 여러 의미로 적극적이고 캐미도 잘 맞고, 성우로 이야기 하자면, 주인공 성우는 공개될때부터 여러모로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고,(마법소녀 마도카, 옜날에 노래 못 부르던 마법(물리)소녀 히비키 등...) 즐겁게 보고 있었습니다. 현실 병원균(코로나19)에 패배해서 무기한 방영 연기 되기 전까진요. 작년에 우주로 날아가던 프리큐어는 고양이 외계인이 신전사로 각성하는 부분까지만 어떻게 보고 결국
작년큐어를 보내며 - 허긋토 프리큐어
들어가기전에 이 글은 허그프리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이야기만을 하는 글임을 먼저 밝혀둡니다. 재밌게보신 분, 감동하신 분은 괜히 이런 글 읽으며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그냥 뒤로가기를 누르시는걸 추천합니다. 사람마다 어떤 작품을 보는 평가의 기준과 감상은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적어도 저에게 허그프리는 결코 칭찬을 할 수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반론을 하셔도 아마 서로 납득하지 못하고 감정싸움으로 번지기만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누군가에겐 좋은 작품도 누군가에겐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이런식으로 보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의 감상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이 글도 쓸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보통 작품을 칭찬하는 감상은 서로 좋게 좋게 이해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드물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