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시리즈

포스트: 26|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6 posts
새해가 밝은 기념(?) 프리큐어 잡담.

새해가 밝은 기념(?) 프리큐어 잡담.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4년 2월 5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들은 많이 받으셨습니까. 연휴동안 고생하신 삼촌들도, 세뱃돈 받고 지갑이 두둑한 학생들도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가 지나고 고향 왕복했던 여독을 좀 풀고 돌이켜보니, 올해도 변함없이 프리큐어가 끝나고 프리큐어가 시작했네요.(응?) 여러모로 말 많았던 작년 큐어가 무사히(?) 끝났고, 또 여러모로 말 많을듯한 새 큐어가 화려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아마도 전, 작년처럼 이러니 저러니 궁시렁대면서도 또 한 해 아득바득 챙겨보게 되겠지요^^; 그런 이유로(?) 간단하게 작년큐어를 돌이켜보고, 올해 큐어 1화본 시청소감이나 풀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쓸거예요^^;; 우선은 1년을 달려온 두근 큐어부터. 말할은 꽤 많지만 자세한건 그러니까 .

그래! 이거야말로 극장판! 프리큐어 Max Heart 극장판2

그래! 이거야말로 극장판! 프리큐어 Max Heart 극장판2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3년 10월 31일

넵. 이전 글에서 예고한대로, 이번에 감상을 써볼 작품은 바로. 시리즈 최초이자 유일한 '같은 시리즈의 두번째 극장판' 맥스 하트 극장판2! '겨울 하늘의 친구'입니다!(이하 '겨울 하늘'. 부제가 있으니까 편하고 좋군요.) 타이틀 사진은 왠지 같은거 세번째 우려 먹는 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지만 뭐 넘어 갑시다. 핫핫핫. 초대때 극장판이 안 나왔던 것의 반 작용인지(?) '맥스 하트'는 극장판이 두 개였지요. 이 후 'Yes! 프리큐어 5 GoGo'때까지는 매년 1개씩만 개봉했고, 그 후 '프레시 프리큐어'부터는 년 초에 '올 스타즈'. 년 말에 '본 타이틀 극장판'하는 식으로 2개씩 개봉하게 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현재까지 '단독 타이틀의 두번째 극장판'은 이 작품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지금과

찝찝한 마음에 써 보는 짧은 프리큐어 글.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3년 10월 22일

지금 방송중인 두근 프리 이야기는 잠시 제쳐놓고.... 아무래도 찝찝한 점이 있어서 써봅니다. 다름 아니라 올해로 정말 프리큐어가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물론 토에이 내부 사정을 모르는 이상, 뭐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한 가지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보통 9월 말~10월 초쯤 되면 '차기작 상표 등록'이라는 형태로 좋든 싫든 내년 작품의 타이틀이 공개 되곤 했거든요. 당연하게도 전대시리즈는 9월말에 벌써 내년작품이 '열차전대 톳큐쟈'라는 타이틀이 라는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프리큐어도 보통 비슷한 시기에 확인이 되곤 했는데, 아직까지 '내년 프리큐어'타이틀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는 점이 찝찝합니다. 게다가 올해 도키프리는 연말에 끝난다..(여기서 저 '연말'이라

파워업! 파워업!! ...파워업? 빛의전사 프리큐어 Max Heart

파워업! 파워업!! ...파워업? 빛의전사 프리큐어 Max Heart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3년 9월 26일

프리큐어 감상은 계속된다! 이번에 이야기해 볼 작품은, 마구잡이식으로 시작했던 '프리큐어'를 '시리즈'로서 정착시킨 원동력이 되어 준 '초대'의 후속작. '빛의 전사 프리큐어 Max Heart'입니다! (이하 '맥스 하트') 이 '맥스 하트'는 '초대'에 비하면 장황하게 이야기할 건덕지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힘내서 한번 써 보겠습니다. 물론 제 글은 꽤 긴데다 작중의 중요한 내용을 듬뿍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미 9년이나 지난 작품이니 별로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혹시라도 감상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알아서 적절히 판단해주세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우와앙! 터졌다 대박! 해보자 시리즈화!!! 이 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되는대로 막 시작했던 '초대'였지만, 운명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