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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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3세: 더 퍼스트 (Lupin III: The First, 2020)

루팡 3세: 더 퍼스트 (Lupin III: The First, 2020.5.21 개봉) 도라에몽: 스탠바이비, 드래곤 퀘스트: 유어 스토리의 감독인 야마자키 다카시가 감독을 담당, 전연령 관람가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루팡3세 최신작이다. 루팡3세 하면 국내에서는 일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이 가장 유명하고, 실제로 해당 작품만 지브리 영화들과 함께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원작 특성상 최근의 시리즈는 성인용으로 제작되었는데 오랜만의 극장판인데다가 오랜만의 전연령 시청 가능의 루팡3세라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의 도라에몽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일본도 3D 애니메이션을 제법 잘 만든다는 것이다. 특히 2D 원작의 작품을 3D로 때깔나게 뽑

영화 루팡 3세 더 퍼스트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0년 5월 28일

일본 애니메이션 를 지난주 개봉일에 CGV용산에서 4DX로 관람했다. 4DX 상영관에서는 의자가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고 좌석 앞쪽에서는 찬바람, 뒷목쪽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분출된다. 이전에 다른 영화를 4DX로 관람했을 때 싫었던 것이 물이 얼굴에 분사되는 거였는데 CGV 용산의 4DX관에는 좌석 팔걸이에 물 분사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도움이 됐다. 루팡 3세 더 퍼스트 도입부의 탈출신 영상. 루팡 3세 더 퍼스트는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풀3D CG로 제작된 작품이다. 그렇기에 실사영화를 보는 듯한 사실감 넘치고 생생한 영상미를 만끽할 수 있다.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는 도입부의 루팡 3세 탈출신

루팡 3세 : 더 퍼스트 - 3D 애니의 장점을 살려내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1일

결국 이 작품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 역시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외에 몇몇 영화가 더 리스트에 올렸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리스트 에서도 솔직히 정이 안 가는 것들이 꽤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와서 선택을 해버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사실......아무것도 안 땡겨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야마자키 다카시는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1편은 그래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는데, 시리즈가 진행 되면 될수록 사실상 영화에 대한 재미가 별로 없는 것

"루팡 3세 : 더 퍼스트" 오프닝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9일

이 작품도 슬슬 개봉할 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름대로 느낌이 있는 작품이다 보니,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들이 좋다고 말 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지점들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망하라고 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최근에 영화가 너무 없다 보니, 오랜만에 극장 가서 망한 영화 보는게 좋은 느낌은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2D 작품이 디지털로 바뀌면 뭐랄까......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영상 갑니다. 오프닝은 좀 맘에 안 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