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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식스틴] 대이변! 데뷔 유력했던 모모 탈락](https://img.zoomtrend.com/2015/06/10/d0104410_557818d64cdec.jpg)
[식스틴] 대이변! 데뷔 유력했던 모모 탈락
'식스틴' 방송 시작부터 주목받은 춤꾼 모모가 탈락했다. 시청자 투표에서 줄곧 이름을 올린 그녀의 탈락에 남은 멤버들이 당황한 모습이 인상 깊다. 솔직히 탈락할 거란 생각을 못 한 반응이다. 하지만 모모의 탈락은 의문을 남겼다. 박진영은 "관객이 아닌, 내가 심사를 했다면 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 밝혔지만,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관객 앞에서 진행한 첫 팀 배틀 미션 탈락 후보 결정전은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과 마이너 B팀(모모, 채영, 지원)간 서브곡 대결로 진행됐다. 이를 본 팀 워크와 무대 평가를 종합해 박진영은 마이너 A팀을 선택했고, 관객 선택 역시 같았다. JYP 입장에서는 적잖이 놀랐을 듯하다. 마이너 B팀은 실력과 구성에서 사실상 걸그룹으로 손색
![[식스틴] 엇갈린 판정, 박진영은 해태눈?](https://img.zoomtrend.com/2015/06/03/d0104410_556ecdf90ed91.jpg)
[식스틴] 엇갈린 판정, 박진영은 해태눈?
뜨고도 못 보는 눈을 일컫는 속담으로 '해태눈'이라는 말이 있다.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JYP 연습생이었던 AOA 초아를 치켜세우며 박진영이 해태눈이라는 농담을 던졌는데, '식스틴'에서도 박진영의 심사평과 관객판정단의 선택이 엇갈렸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내가 못 보는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봐야겠다"고 대중의 판단을 존중했다. '식스틴' 이번 방송은 관객 앞에서 진행된 첫 팀대결의 막이 올랐다. 메이저 A팀 나연, 정연, 미나, 채령, 메이저 B팀 지효, 소미, 나띠, 마이너 A팀 지원, 채영, 모모, 마이너 B팀 쯔위, 사나, 다현, 민영이 4팀4색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 과정에서 관객판정단이 1차 투표, 박진영의 심사평 이후 2차 투표로 승패를 가렸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박진영과 관객
![[식스틴] 호평과 혹평, 멤버들 앨범자킷 이미지](https://img.zoomtrend.com/2015/05/28/d0104410_5566e1e437a9f.jpg)
[식스틴] 호평과 혹평, 멤버들 앨범자킷 이미지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JYP 오디션 서바이벌 '식스틴' 앨범자킷 촬영 미션 이미지를 공개한다. 앨범 자킷 이미지는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한 컷에 표현한 프로그램 첫 번째 미션의 결과물로, 개중엔 어설프거나 기대 이상의 재능을 발휘해 심사위원을 놀라게하기도.
![[식스틴] 지금 잘했거나 가능성이 보였거나](https://img.zoomtrend.com/2015/05/28/d0104410_5566791cb8ed4.jpg)
[식스틴] 지금 잘했거나 가능성이 보였거나
오디션 프로그램의 핵심은 심사평이다. 누가 어떤 관점에서 보았느냐에 따라 우승 후보가 탈락하고, 탈락자가 우승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할 수도 있다. 그런데 기량이 뛰어난 친구가 긴장한 탓에 최악의 무대를 선보이거나 눈여겨보지 않았던 참가자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면 고민하게 된다. 현재를 중시해야 할까 아니면 한 번 더 믿어볼까?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JYP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 네 번째편에서도 현재와 가능성에 따른 심사평으로 결국 두 번째 탈락자가 결정됐다. 완전체 자매 중 언니인 채령에 이어 두 번째 탈락자가 된 은서에게 박진영은 "운이 안 따라주고 아쉽게 표현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은서는 다른 멤버와 비교해 맹하고 전체적으로 무(無)했지만, 이번 1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