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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1평 무인 신발 가게, 플릭핏(FlickFit)
일본 하네다 공항에, 특이한 신발 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1평 크기에 무인으로 운영되는 신발 가게입니다. 운영사는 데이터 신발 회사(?) 플릭핏. 부스에서 신발 크기를 측정하고 디자인을 선택하면, 집으로 신발을 보내주는 가게입니다. 오픈은 2020년 12월 17일이고, 현재 시범 운영 중입니다. 위치는 하네다 공항 1터미널 5층. 이 가게에선 AR 기술을 이용해, 화면으로 신발을 신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신발 디자인 선택 후 3D 측정으로 발크기를 측정하고, 화면 QR코드를 스캔해서 스마트폰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집에 도착한 신발이 크기가 맞지 않을 경우에는 반품 가능. 재미있게도(?) 취급하는 신발은 한국 브랜드 페이퍼 플레인 제품입니다. 이런 시스템으

전통주 영덕주조 복숭아쌀소주 도원결의 새옷 입었네
평소 고도주를 좋아하면서도 전통주 증류식소주는 취향이 안맞는것이 있다던 남푠도이번에 새롭게 옷을 갈아 입은영덕주조 복숭아쌀소주인 도원결의는 좋아하더군복숭아 맛과 향이 은은하게 난다면서 첫 잔부터 흡족해 하던 남푠40도 도원결의도 아주 만족해 하더라.지난번 행사때 선물로 받았단 도원결의찾아가는양조장sns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맛을 보았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라벨이 바뀌어서인지낯설었어.맛있는 전통주 증류식소주로 알고 있었지만그 동안 다른 전통주를 맛보던 남푠은 증류식소주는 종류에 따라 취향이 확연하게 갈리기에요 녀석도 좋아하지 않겠구나 했지고도주를 좋아하는 편이라 단맛이 나는건 즐기지 않던 남.......
범죄 현장 탐험 AR앱, 크라임 도어(CrimeDoor)
올해 들어 몇 가지, 괜찮은 아이디어를 가진 AR 앱이 출시됐습니다. 헐리우드 프로듀서이자 저널리스트 닐 매트가 만든 AR앱, 크라임도어도 그 중 하나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미해결 실제 범죄 현장을 탐사하는 형태의 앱으로, 범죄 다큐멘터리를 선호하는 커뮤니티를 위한 교육 콘텐츠라고 합니다. 음, 우리 감정에선 조금 이해하기 어렵지만요- 크라임도어 홈페이지에 실린 설명에 따르면, 이 앱은 AR 기술을 응용해 범죄 현장을 재현하고, 이용자가 그 현장(경찰 발견 당시 상태)을 형사처럼 조사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증거를 찾고, 수 천개의 사례를 검토하고, 미해결 사례까지 찾아볼 수 있으며- 악명 높은 미해결 미스테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집단지성이
제 방에 놀러온 만달로리안, 구글 만달로리언 AR 익스피리언스(The Mandalorian AR Experience)
구글이 디즈니와 손 잡고, 더 만달로리안 홍보용 AR 앱을 내놨습니다. 이름은 더 만달로리안 AR 익스피리언스(The Mandalorian AR Experience). 별건 아니고요. 그냥 만달로리안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를 AR로 볼 수 있는 앱입니다. 다만- 몇 가지 다른 AR 앱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음, 일단 한 번 불러와 볼까요? ... 생각보다 키가 크군요(...). 이 앱을 이용하면 만달로리안에 등장하는 딘 자린과 베이비 요다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터치하면 캐릭터가 움직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진 딘 자린만 불러올 수 있고, 베이비 요다 등은 천천히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작에 쓰인 것은 구글 ARcore. 사실 평범한 AR 앱인데, 제가 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