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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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실력도 있는 영웅이 이기기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고 전력으로 확실히 치명상을 노리러 가는게 제일 무서워
627검호에서도 위험한 녀석 취급이고 라이코우629그 라이코우보다 강하다고 여겨지는 류땅은 위험하지 ㄹㅇ 서번트라면 더 강해지고세이버의 기본 스킬인 빔을 못쏘다니 세이버 실격이다! 631:근데 류땅 빔 못쏘고……636>>631 라이코우 시점에선 류땅의 검기 쩔어 승산 없을지도 라는 식의 강함이니까 위에서 말하는 라이코우의 강함은, 근중원 대응 가능한 범위 공격도 있는 무궁 레빌의 검기 소유자인것 이란 틈 없는 강함이란 거겠지 보는 부분이 달라639>>631 오오쿠 이벤트의 CM에서 빛아는 참격 쐈으니까 세이프637진정 강한 검사란 빔 따위 쏘지 않는 겁니다 (시구르드와 란슬롯을 보면서)640>>637 빔은 원거리 상대로는 유효하지만 거리를 좁히면 베기
세이버 vs 검도 20191208
지난주 세션에서 가끔 놀러오시는 검도인 분이 세이버와의 두번째 매치를 원하셔서 한번 해봤습니다. 느낀 점은 검도하시는 분들이 철검의 간격이나 무게배분에 좀 당황하실 때가 많아 검도에서의 빠르고 깔끔한 타격을 철검으로는 못보여주시는 경우가 있으신데 이분은 예전에도 그렇고 궤적은 짧은데 칼끝이 묵직하며 그냥 기검체일치의 타격이 무엇인가 현실로 보여주시는 정도입니다. 이렇게 가드가 휘어지기도 했었죠. 가드가 없었다면 난리날 뻔했습니다. 휘어진걸 다 끝나고 알아차려서 언제 휘어졌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영상에서 10초부터 진행되는 격검에서 휘어진 걸로 추정되네요. 대략 이정도입니다. 워낙 간결한데도 진검으로 맞으면 절대 안맞았다고 모른척할 수준의 타격이 아니라서 머리는 착이나 찬, 손목이나 손가락은
휴턴 세이버 스파링 20191114
듀얼링 세이버는 현대 스포츠펜싱 사브르의 직계 조상에 해당하는 물건으로, 본래 기병대의 훈련에서 서로 크게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좁고 가볍게 만든 세이버였습니다. 그러나 이탈리아의 검술교관이었던 주세페 라델리는 이 가벼운 세이버가 당시 결투 시장에서 에뻬에 대항할 수 있는 잠재성이 있음을 발견했고, 1876년 "La Scherma di Sciabola e di Spada" 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결투 시장에 일대 격변을 일으킵니다. 가벼운 세이버에 날을 세워 깊게 베지는 못해도 결투에서 먼저 쳐서 피를 냄으로써 승리할 수 있었고, 가볍고 빨라서 결투용 에뻬에 대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무조건 크게 돌려서 베어야 할 필요가 없었으므로 찌르듯이 칼을 밀어서 툭 치는 형태의 베기가 나타났
고전검술훈련 20191006 검도 뉴 인베이젼
근래 들어 세션에서는 거의 지도 아니면 영업, 영상촬영이나 연구 정도라 초창기처럼 느끼거나 발견하는 것도 크게 많지 않아서, 세션은 계속 열려도 후기를 쓸 거리가 없다시피 하네요. 하지만 지난주 세션에서는 이벤트 거리가 있었는데 검도 뉴 인베이젼입니다. 이 방문자분은 원래 세션에 몇년전에 오셨던 분인데, 그때는 칼리를 수련하고 계셨고 대략적인 설명만 듣고 이야기만 하다 가셨죠. 하지만 제가 쓰다가 멤버에게 증여한 카타나 블런트가 마침 그날 있어서 친선 대련의 기회가 있어 여러 사람과 대련하실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놀라운 것은 지금까지 몇몇 검도인들이 방문하셨지만 대체적으로 죽도의 운용에 특화된 요령이 깊게 몸에 배어있어 블런트의 길이, 무게감, 무게중심 차이에 크게 당황하시거나 딜레이가 생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