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마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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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 D(スライディングD) - 다나카 마사토

슬라이딩 D(スライディングD) - 다나카 마사토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9일

접수자 : 카와다 토시아키 분명히 몸무게는 줄었는데 왠지 무적 행진은 계속되는 것 같은(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_-;;;) 레슬러, 다나카 마사토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요즘 오리지널 ECW의 경기를 봐서 그런지 몰라도 위화감이 더욱 더 강한데 몸 자체가 슬림한 느낌은 좋지만 이 기술로 너무 재미가 좋은 것 같아서 배알이 꼴린다고 해야 하나..지금도 잘 이기고 있죠?? 분명히 엘보우..그러니까 팔꿈치로 상대방의 얼굴이나 뒷통수를 가격하면 강하긴 할텐데 아직까지는 제가 생각하는 프로레슬링에서는 딱히 좋아하진 않는 기술입니다. 무언가 효율성이랑 위력만을 따진다면 피니쉬 무브가 아닌 것 같은 느낌? 역시 피니쉬 무브의 제일 조건은 임팩트!!! 임팩트 아닌가!!하는 그런 생각입니다만...뭐, 프로레슬링

다이아몬드 더스트(Diamond Dust) - 다나카 마사토

다이아몬드 더스트(Diamond Dust) - 다나카 마사토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4일

접수자 : 마이크 어썸, 저스틴 크레더블 현재는 일본의 여러 단체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예전에는 ECW 챔피언도 했었던 레슬러인 다나카 마사토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확실히 지금 몸이 얇아졌다는게 느껴지는 GIF 아닌가요? 이때는 약간 퉁퉁하면서 미국의 선수들에게 뒤지지 않겠다는 깡이 묻어나는 경기였는데 지금은 일본의 선수들을 슬라이딩 D라는 사기성 기술로 괴롭히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물론 제가 다나카 마사토의 근래 경기를 그리 좋아하질 않아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코너에서 상대방을 드래곤 슬리퍼처럼 잡은 후에 그대로 앞으로 점프, 최종적으로는 스터너처럼 연결하는 기술로 요즘은 상당히 보기 힘든 기술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낙차가 있으니 엉덩이나 꼬리뼈에 무리가 갈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