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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더 지니어스 게임 설계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각 회 별로 개개의 게임은 약간의 문제가 있더라도 어차피 그 회차에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프로그램 구성에 치명적이진 않지만, 지금 더 지니어스의 가장 큰 문제는 전체적인 설계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라이어게임을 모티브로 제작한 것이 100% 분명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가넷이라는 것을 게임 내에서 화폐 기능을 하도록 하고, 가넷을 이용해 다양한 협상 등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최종 우승자가 되지 않는 나머지 게임 참여자들에게 이 가넷이란 건 쓰레기와 다를 바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결국 이 게임의 궁극적 목표는 '최종까지 남아 우승하라'라는 단 한 가지밖에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끝까지 살아남기만 하면 그 중간과정에서의 가넷의 보유 유무 상황은 아무 가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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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 그랜드파이널 한줄평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 이쯤되면, 장동민 분은 레벨업하러 더지니어스던전에 오는 게 확실하다

더지니어스가 표절인가
그냥 써보는 건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다.프로그램 포맷이 다른게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냈기 때문. 라이어 게임은 극에 기반한 작품이지만 더지니어스는 실제 게이머의 게임에 기반하는 작품이다. 즉, 그로서 시나리오가 달라졌다. 스타일은 참고했지만 베끼진 않았다고 하는 말은 더지니어스의 스타일은 라이어게임을 참고했지만, 라이어게임의 시나리오가 예능 각본에 차용되지는 않았다는 말이다. 또 그말은 라이어게임의 크리티컬 포인트인 '극의 주제'를 베끼지 않은 것이며 그 크리티컬 포인트를 베끼지 않은 이상 라이어게임의 핵심을 베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표절이 아니다. (게임의 전개와 극적인 결과를 베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었다) 또한 더지니어스의 주제는 시즌별 우승자에 따라 이야기가 달랐다. 그 이야기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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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더지니어스 최정문 "오빠, 도와주세요"
멘사 회원이자 공대여신 최정문이 한순간에 박쥐가 됐다. 살기 위한 전략이겠지만, 결과적으로 플레이어 모두가 그녀에게 등을 돌리는 결과가 나왔다. 쉽게 이용할 수 있지만, 끝까지 믿을 수 없는 플레이어로 낙인이 찍힌 셈. 결정적으로 이중 스파이지만 어설펐고, 자신이 지목당하는걸 피하면서 단독 꼴찌도 면하고자 생떼를 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