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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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오 X 워너브라더스 콜라보 루니툰 캐릭터 남자 오버핏 티셔츠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답네!

송지오 X 워너브라더스 콜라보 루니툰 캐릭터 남자 오버핏 티셔츠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답네!

계절이 바뀌는 타이밍에는 항상 애정하는 브랜드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어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것을 바로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와 워너브라더스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이랍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인 송지오는 1993년에 설립된 이후 특유의 패턴과 실루엣으로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동양적인 우아함에 극명한 모더니즘 그리고 독창적인 느낌의 아트워크 컬렉션은 매 시즌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파리패션위크를 비롯하여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세계적인 스튜디오들과의 콜라보레.......

스페이스 잼 - 새로운 시대

DID U MISS ME ?|2021년 7월 17일

나름의 맛이 있기는 했지만, 어쨌거나 영화적 재미는 확연히 떨어졌던 전작. 그것도 벌써 25년여전 이야기니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다. 하여튼, 전작의 흥행 성공과 또 비평적 실패를 모두 반면교사 삼아 돌아온 속편이자 리부트. 당대의 영웅 마이클 조던 대신에 그 자리를 이어받아 세상의 명운을 건 덩크슛의 주인공이 된 건 바로 르브론 제임스. 그런데, 여전히 난 농구 쪽에 관심도 없고 문외한이라서... 그냥 엄청난 스타이겠거니- 정도의 느낌이었음. 정작 내 기대 포인트는 다른 곳에 있었다. 1996년의 리부트이긴 한데, 어째 그 외연은 의 그것 같아 보였거든. 그리고 이건 정말 영리한 선택이었다. 1996년의 이 일종의 지

스페이스 잼, 1996

DID U MISS ME ?|2021년 7월 17일

내 어린 시절, 요즘 꼬꼬마들은 모를 따조라는 것이 있었다. 어린 내 두 손에 꽉 찼던 과자 한 봉지 사면 조그맣게 하나씩 들어있던 따조.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걸로 할 수 있는 게 그리 많진 않았거든? 근데 뭐, 대부분의 수집품들이 다 그러하듯 어떤 특정한 용도가 있어서 모으는 게 아니잖아. 그냥 모으고 싶어서 모으는 거지. 포켓몬 빵의 스티커가 그러했듯이... 시몬, 너는 아느냐. 새 포켓몬 스티커 붙일 자리를 만들기 위해 플라스틱 필통의 뚜껑을 요리 살피고 조리 살피는 기분을. 어쨌거나 이 내게는 딱 그런 영화다. 영화적 재미의 함량이 높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내가 마이클 조던의 팬이었다거나 농구를 좋아했다거나 하는 것도 아니었거든? 근데 그땐 그냥 한없이 재미있기만

"스페이스 잼" 속편이 나오는군요!

"스페이스 잼"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31일

개인적으로 스페이스 잼은 어렷을 시절에는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데, 이상하게 최근에는 잘 안 보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DVD를 아직 못 구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VHS 녹화본이 집에 있기는 한데, 그 상태가 정말 안 좋은 것도 있고 말이죠. (심지어 플레이어 역시 죽네 사네 하는 판이라 도저히 손 쓰기 어렵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나긴 세월을 지나 드디어 속편이 나온다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르브론 제임스가 연출하고 Willie Eberson이 연출할거라고 하던데 말이죠. 아무래도 루니툰 시리즈가 백 인 액션이라는 작품으로 보여줬던 여전한 저력, 그리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인가가 상당히 주목이 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