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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posts[해드셋 SONY] WH-CH700N 사용기 - 블루투스
올해 추석에 장만을 하였으니까.. 시간은 좀 된 것 같다. 소음이 심한 지하철인 1호선을 잘 버텨낼 수 있을까도 있었고.. 지하철이 너무너무 시끄럽다는 생각이 어느날 문득 들었기에.. 이어폰 보다는 조금 소음을 막아줄꺼라 기대했던.. 해드셋을 구매했다. 그래서 조금 생각하다가 문득 .. 유투브에서 본 WH-CH700N에 대해서 보게 되었고.. 더불어 노이즈 캔슬링 기능까지 기능으로 탑재 되어 나름 구미가 당기었다. 추석 ... 야근이 많은 휴일 근무도 하고 해서 결국 나를 위한 보상 차원으로 .. 하나 장만했다. 용도는 지하철에서 음악이 아닌 라디오를 듣기 위해서.. (물론 공부하려 하였으나 이건 안된다 ㅠㅠ) NC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여, 음량을 작게 하여, 나의 귀도 보호할겸해서. 구매
베놈 - 영웅도, 악당도, 정상적인 영화도 아닌......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렇게 빨리 개봉하리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사실 개봉 해도 겨울 시즌 개봉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 역시 사실이었죠. 사실 그렇기에 이 영화가 이렇게 빨리 나올 거라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그래서 결국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재미있게도 루벤 플레이셔입니다. 국내에서는 좀비랜드로 확실하게 알려진 감독이기도 하죠. 솔직히 저도 별 기대를 안 하고 극장에서는 놓친 다음 블루레이로 보게 되었는데, 결국 그 블루레이를 다시 구매하게 되는 상황까지 가게 만든
씹어 먹어요 <베놈, 2018>
장점부터 얘기해보자. 베놈과 비슷한 수준의 기대감을 줬던 블랙팬서때 보여줬던 느리고 답답한 액션에 비하면 베놈의 액션은 훌륭하다. 처음 베놈의 능력이 발휘되는 순간부터 마지막 싸움까지, 삭제된 장면이 많음에도 나무랄데가 없다. 그리고 이 영화의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더 이상 이야기 할 장점이 없다. 베놈이 '배 고픈 놈'의 줄임말인지, 시종일관 헝그리를 외치는데, 아마 삭제된 상당 씬이 먹는 장면이었을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먹을게 부족했는지 영화의 개연성마저 씹어먹은 모양새다. 배트맨과 슈퍼맨이 엄마 아래 대동단결 한 이후로 처음 받는 신선한 충격이다. 이건 자세히 이야기 하면 스포가 되니 꼭 직접 보기를 권한다. 영화를 보는 동안은 멋진 액션을 감상하고, 영화를 보고
![[소니] 무선 노이즈캔슬링 LDAC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WI-1000X](https://img.zoomtrend.com/2018/07/24/c0014543_5b4b991a6362b.jpg)
[소니] 무선 노이즈캔슬링 LDAC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WI-1000X
여름이 다가오며 헤드폰으로 버티려고 했지만 그래도 이어폰이~ 싶어 지른 무선 이어폰입니다. 워크맨과의 LDAC때문에 같은 소니의 WI-H700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검색하다보니 윗급인 WI-1000X가 거의 비슷한 가격에 나와있는걸 보고 질렀네요. 차기작이 나오는건지 모르겠지만 정가에서 30%정도 싸게 나와 WI-H700과 3-4만원 차이나는걸 보니 저도 모르게;; 깔끔한 패키징~ 헤드폰과 똑같은 골드로 골랐습니다. 실제로 보면 골드라기보다는 베이지에 가까운~ 넥밴드는 사실 좀 꺼리는 디자인이라 넘기고 있었는데 노이즈 캔슬링의 마력에 빠지고 난 후다보니 그래도 기능에 충실한게~ 완전 무선타입은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더군요. 충전 케이블, 전용 유선 A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