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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씹어 먹어요 <베놈, 2018>
장점부터 얘기해보자. 베놈과 비슷한 수준의 기대감을 줬던 블랙팬서때 보여줬던 느리고 답답한 액션에 비하면 베놈의 액션은 훌륭하다. 처음 베놈의 능력이 발휘되는 순간부터 마지막 싸움까지, 삭제된 장면이 많음에도 나무랄데가 없다. 그리고 이 영화의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더 이상 이야기 할 장점이 없다. 베놈이 '배 고픈 놈'의 줄임말인지, 시종일관 헝그리를 외치는데, 아마 삭제된 상당 씬이 먹는 장면이었을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먹을게 부족했는지 영화의 개연성마저 씹어먹은 모양새다. 배트맨과 슈퍼맨이 엄마 아래 대동단결 한 이후로 처음 받는 신선한 충격이다. 이건 자세히 이야기 하면 스포가 되니 꼭 직접 보기를 권한다. 영화를 보는 동안은 멋진 액션을 감상하고, 영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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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 보니 날씨 너무 좋습니다. 사방이 봄이네요~ 예전에 사진 세워서 찍는다고 영상 세워서 찍는다고 엄청 지적받았던 시절이 있었는데..ㅋㅋ 좋은 영상 사진 다 버렸다고.. 그땐 그런 지적이 있고 나름 교육도 받았는데.. 이제는 다시 세워서 찍는 게 대세인 시대가 되는 거겠죠? 넓게도 보고 길게도 보고 정사각형으로도 보고 어쩌면 다양성이 생긴 것 같아서 좋기도 합니다. 손에 Sony A7C2 2470GMii 들고 고운동 살살 돌아다니는데.. 사진 찍으면서 카메라랑 친해지니까 산책하는 맛이 또 다르네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진 #소니 #sony #A7C2 #2470GMii 소니 브랜드 카메라 사진 분들 중에 손흥민 닉네임 쏘니 때문에 사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