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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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20_50_540] 미세먼지 속 관악산 산행_'20.12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 하늘 추운 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확' 풀려 마치 봄이 온 것 같은 날씨다 ...... 코로나 덕분으로 山客이 덜한 코스로 산행하기로 했다 과천보건소 입구 주차장에 파킹하고, 우리들만이 아는 코스로 오르기로 한다. 등산로 주변에 참 많은 마스크들이 떨어져 있었다 관악산 주봉도 거치지 않고, 관악사지로 우회하여 용마능선으로 하산을 했다. 친구 녀석 덕분에 '無알콜' 산행을 했다 디스크 초기 증세로 치료를 받는다며, 술을 금하고 있단다. 어쩐지 얼굴색이 밝아졌다 이제 여기저기들 고장이 나는가 보다 ㅠㅠ = 일 정: '20. 12. 12(토) = 날 씨: 미세먼지, 봄 날씨 = 코 스: 과천보건소~일영사지능선~케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2019)_'20.11
누적 관객수: 367만명 [드라마, 한국, 118분]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직장 혹은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이얼마나 힘든것인지를 단편적으로 보여 준다 가장의 무게와 다른 자녀를 둔 여성으로 살아가야 하는 무거움 경력단절.... 아이들은 커가는데 남편은 사회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데" 나는 뭣인가? " 좀 과하게 표현된 느낌은 있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줄거리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단풍_'20.10.25, 10,30
집 주변 환경이 참 훌륭하다 앞에는 뚝원유원지 한강변 뒤로는 용마산~아차산과 그 앞에 어린이대공원 등 2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속절없이 가는 가을이 아쉬워 능동 어린이대공원 단풍을 찾았다 '20.10.25일 어린이대공원 단풍 ! '20.10.30 밤 야경 역시나 볼만하다 마치 달이 밝은 태양같았다 옛날식 치킨이라는데 한 마리에 만원인데 맛있네 ^^
[20_44_534] 좀 늦었던 천자만홍 명지산(1봉, 2봉) 산행_'20.10
단풍철 왕복 7시간의 고통(?)은 있었지만 모처럼 붉게 물든 단풍을 만날 수 있었다.1주 정도 빨랐더라면 더 훌륭했을텐데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 익근리 주차장~갈림길 . 처음 접하는 단풍길!, 철이 약간 지났지만, 군데군데 실實한 단풍을 만날 수 있었다 . 명지계곡과 붉게 물든 단풍, 산행중 최고의 느낌 - 갈림길~명지1봉 . 초입부에서 빨강과 노란색 조화의 멋진 앙상품 단풍 발견 1,000m 고지에 다다를수록 겨울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 우왓 주 능선에 오르니 칼바람이다, . 완전 겨울의 모습, 가져간 옷을 모두 꺼내 입었다 . 멀리 화악산, 연인산 등 붉게 물든 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