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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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야생화. 처녀치마. 청노루귀
▲ 꽃다지와 냉이 하늘하늘 바람에 나부끼는 키 작은 노란 꽃다지와 냉이. 쳐다보면 참 예쁩니다. '아고 예뻐라' 약속한 꽃친구들과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청노루귀를 보아야만 봄을 보내는 내 마음이 허전하지가 않습니다. ▲ 노란 '생강나무'가 반겨줍니다. ▲ 처녀치마 산을 오르며 시들지는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처녀치마 꽃봉오리가 이렇게 예쁘네. ▲ 처녀치마 ▼ ▲ 큰괭이밥 5~6cm쯤 되는 여리디여린 꼬물이들 모두 아래를 향해 피어 있으니 머리를 조아려야만 얼굴을 보여줍니다. ㅎ ▲ 큰괭이밥 ▼ ▲ 제비꽃 ▲ 흰제비꽃 ▲ 큰개별꽃 ▲ 현호색 ▲ 처녀치마 험한 골짜기를 내려.......

봄에 피는 꽃(1). 복수초. 노루귀. 봄까치꽃. 설강화. 은방울수선화. 풍년화.
▲ 복수초 복 복(福) 자. 목숨 수(壽) 자. 말 그대로 복과 장수를 뜻하며 귀하게 여기는 꽃입니다. 중국에서는 '축금잔화'. 북한에서는 '복꽃' 뿌리를 포함한 전초를 진통제. 강심제. 이뇨제 등 약용으로 쓰기도 하지만 독성이 강한 식물입니다. 그리고 복수초는 여름이 되면 하고현상(夏枯現象)으로 지상부의 식물들이 고온에서 생육 장해를 겪어 고사해버리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 복수초 ▲ 복수초 ▲ 노루귀 산의 숲속. 3~4월에 잎보다 먼저 나온 꽃줄기는 뽀얀 솜털이 많으며 줄기 끝에 분홍색. 흰색. 푸른색의 꽃이 1개씩 피며 꽃이 질 때쯤 잎이 돋아납니다. 잎이 노루의 귀를 닮아서 '노루귀'라는 이름.......

광릉숲에 찾아온 봄 소식...‘복’과 ‘장수’, ‘영원한 행복’ 개복수초 개화
광릉숲에 찾아온 봄 소식...‘복’과 ‘장수’, ‘영원한 행복’ 개복수초 개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098 국립수목원에서 제주도 세복수초 등 국내 자생 복수초 3종 모두 관찰 가능 한자로 ‘복’과 ‘장수’를 뜻하며,‘영원한 행복’ 또는 ‘슬픈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가 개화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식물로 널리 알려진 종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복수초’이다. 복수초는 측금잔화(황금색 잔모양의 꽃), 원일초(설날에 피는 꽃), 설련화(눈색이꽃, 눈 속에서 피는 꽃), 얼음새꽃(빙리화, 얼음 사이에 피는 꽃)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린다. 국립수목원(원장 임영.......

신구대학 식물원의 설강화. 복수초
▲ 설강화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봄의 전령사인 설강화. 하늘에서 내리는 눈처럼 소복이 핀다는 귀엽고 예쁜 꽃입니다. 눈 속에서 피기 시작할 텐데 이렇게 날씨가 따뜻하니 모두 훌쩍 다 피어 있었습니다. 커야 10cm 내외의 작은 꽃들... ▲ 설강화 ▼ ▲ 설강화 ▲ 여기저기 '복수초'도 훌쩍 자라 잎이 다 돋았습니다. ▲ 복수초 ▼ ▲ 목마가렛 ▲ 시클라멘 ▲ 수선화 ▲ 운간초 ▲ 캄파눌라 ▲ 원예종 '앵초' ▲ 보르니아피나타 ▲ 아네모네 아네모네 꽃에만 벌들이 바글바글해 한참을 쳐다보았습니다. ▲ 아네모네 ▲ 비덴스 ▲ 에니시다 ▲ 겨울을 난 '계요등' 열매가 여기저기 늘어져 있습니다. ▲ 내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