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설이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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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나는 전설이다(2007, I Am Legend) vs. ★ 3.5 웜우드(2014, Wyrmwood)

★ 3.5 나는 전설이다(2007, I Am Legend) vs. ★ 3.5 웜우드(2014, Wyrmwood)

落墮rakuda|2015년 3월 8일

며칠 사이에 좀비영화(?)로 분류되는 두 영화를 보았다. 우선 먼저 본 웜우드 부터.... ★ 3.5 웜우드(2014, Wyrmwood : Road of the Dead) 좀비랜드 이후로 꼭 마음에 드는 좀비 영화가 없어서 허들이 좀 낮아진 것 같기도 하지만, 웜우드는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너무 많은 기대를 할 만한 작품은 아니다. 그냥 볼만한 B급 영화 정도? 레지던트 이블에 영향을 받은 듯도 싶기는 하고.. 후반의 격투씬은 불필요했다고 생각되지만 엔딩장면으로 봐서는 속편을 찍기에 최적화 된 결말이라고 본다. 물론 나온다면 안볼듯? 데드스노우2 처럼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영화의 장점은 기존 좀비영화들을 대놓고 따라하지 않고 그 나름의 새로운 설정들을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 2007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 2007

Call me Ishmael.|2013년 1월 8일

2007년에 개봉된 이 영화 의 영화 속 배경은 2012년이었다. 이 영화를 보고난 한 친구는 “보고나면 개를 키우고 싶어지는 영화”라고 했다. 당시엔 실소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참 이 영화를 잘 압축한 표현이다. 영화 의 감독은 2005년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 의 감독이기도한 프란시스 로렌스다. 얼핏 뻔해보이는 소재를 예상치 못한 색다른 전개와 독특한 결과물로 만들어 내놓았던 의 차기작으로 그는 리처드 매디슨의 고전 호러소설을 가져왔다. 리처드 매디슨의 이 소설은 이미 과거 두 번이나 영화화 되어 소위 ‘좀비 영화’의 효시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프란시스 로렌스는 영화화 전적이 있는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7편 - 요코 [이야기가 끝나고....]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7편 - 요코 [이야기가 끝나고....]

연재 리스트 보기 이번 회는 주인공인 마에다 요코의 병맛 쇼.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