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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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US BURST CHRONICLE SAVIOURS 감상
플레이한지는 발매일 시점부터 해서 한참 되었지만 200개가 넘는 CS 모드의 모든 스테이지를 끝낸건 바로 얼마 전.. 징했습니다. - 장점 1. 존재 그 자체 다라이어스 시리즈의 최신작... 이라고는 하지만 원판인 버스트도 PSP 기반으로 나온지 벌써 10년이 되가는 물건이지만서도이 장르 자체가 숨통만 붙어있는 상황에서 시리즈 최신작을 플레이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도게자하면서 감사해야할만한 작품. 2. 음악 개인 취향을 따지자면 아무래도 작품마다 독자적인 테마를 연주한다는 느낌의 경지에 있는 옛 시리즈 OGR 담당의그것에 비하면 뭔가 아쉬운 감이 있지만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이 장점에 들어갈수 있을거라는건 부인하기 힘듭니다.the world of spirit같은

레이스톰
RAYSTORM 어떤 사안에도 100% 옳은 판단은 있을 수 없다. 요컨대 교차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수많은 전쟁의 이해관계는 물론 정치적인 사안도 그렇고, 역사적인 고찰을 포함하여 심지어는 게임의 해석마저도 혼자서 할 수 없는 문제다. 허나 사안이 민감하면 민감할 수록 되려 그 교차검증이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100%가 아니면 안된다고 말하는 선생은 상당한 궁지에 몰려있었던 것도 같다. 레이스톰은 기본적으로 지구-세실리아 간의 알력 싸움이 전쟁으로 확대되어 지구 측에서 세실리아 중추를 파괴하기 위해 기체를 출격시킨다는 스토리인데, 그 결과가 지구와 세실리아 양측의 붕괴라는 점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이는 메탈블랙에서 이미 진작 써먹은 내용이기도 하지만, 본작이 그와 차

SPACE INVADERS EXTREME2 AUDIO ELEMENT
게임 소프트, OST 어느 쪽이든 상당히 높은 입수 난이도를 자랑하는 문제의 걸작. 물론 양쪽 다 대안이 있어서(소프트는 DSiWare판 SIEZ, OST는 아이튠즈스토어. 그나마도 소프트는 해외판이든 내수판이든 최근 물량이 꽤 풀렸다) 컨텐츠 자체를 즐기는건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팬보이라는 족속은 항상 비효율적인 야리카타 말고는 생각이라는 자체를 하지 않으니 사서 고생을 하는 것이다. 게임은 이전에 작성한 포스트가 있으니 이번엔 사운드에 중점을 두고. 대표곡 Invader GIRL!이라면 그루코스 쪽에도 있고, 오리지널 버전은 COZMO 등에도 수록되었는데 굳이 이쪽을 고집하는 이유는 이 게임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사운드 때문이다. BGM과 샷 발사, 아이템 습득, 적 파괴 SE,

COZMO ~ZUNTATA 25th Anniversary~
0. 개요 : 다이토 사내 게임음악팀 준타타 25주년 기념 앨범(올해는 29년째다). 기본적으로 원/현 준타타 멤버의 카키오로시가 들어있는 FUTURE DISC와 각 멤버들이 직접 선정한 베스트 셀렉션 LEGEND DISC로 구성된 더블앨범에 초회한정판은 준타타 라브노멀리미티드와 준타타토크가 동봉된 4CD 구성.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다. 1. FUTURE DISC : 이제 와서의 이야기지만 그루브코스터 플레이어라면 당 디스크 수록곡 중 4곡이 플레이어블이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준타타 넘버가 그렇게까지 인기곡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니까 넘기려면 넘길 수도 있지만, 오리지널리티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버틸 수 없다면 필수선택지가 될 것이다. 하지만 수록곡들의 대부분은 게임음악이라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