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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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국전에서 문 드웰러즈 한정판 구입 성공했습니다
다만 썩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밤샘하고 아침 5시에 집에서 나가서 7시에 도착, 그상태에서 거의 4시간 가까이 대기해서 겨우 구입한 것 자체도 피곤합니다만, 애초에 이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 자체의 의도가 너무 뻔한데다 행사 진행도 엉망진창이라 도저히 좋게 볼 여지가 없습니다. 애초에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 자체가 물량을 오프라인에 몰아서 구매자들을 줄을 세워서 기사거리, 정확히는 반남 상층부에 보고할 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한 쇼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한국시장에 진출해서 이정도 실적이 생겼다 이거죠. 네 실적 좋습니다. 그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에요. 근데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인데 물량에 제한이 있어서 선착순으로 커트한다는것도 개그에 가깝고, 그와중에 물량 배분도 실패해서 수도권에서 지옥이 벌어지는 동안 지방은

15.12.04 국전 방문기 // 캡콤 3DS 게임 구입~
눈보라가 몰아치는 추위 속에... 정말 눈 많이 오더군요.. 폰카라서 눈이 사진에 잘 안담겼는데 사진의 눈 보다 5배 가량 더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ㄷㄷ 9층은 항상 따뜻한것 같아요 ㅎㅎ 한우리 직행! 제가 구입한 게임은 바하 레벨과 몬헌4 입니다.! 각각 중고로 2만2천원, 7천원에 구입했습니다. 3DS 게임 국내정발판 중고는 이렇게 있었습니다~ 게임 프리뷰는 블로그와 루리웹 오픈케이스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바하 레벨 : 몬헌 4 : 블로그 : [캡콤(주)] 몬스터헌터 4 [캡콤(주), 토스] 바이오하자드 : 레벌레이션스 이로써 한다수 게임이 3개가 되었습니다. ^^ 좋은 밤 되십시오 ! P.S. 주말까지 하루!

오늘의 국전
진짜 예상을 넘어설 정도로 멍청한 낯짝이라서 뿜을 수 밖에 없었다. 국전 9층은 점점 갈수록 아키마 모 매장처럼 되가는거 같단 말입니다. 예전보다 갈수록. 뭐 지르려고 간게 아니라 게임 처분하러 간거라서 지르지는 않았는데 패키지게임은 미정발 아니면 그냥 정발판 지르는게 낫습니다. 특히 망겜은 더더욱 말이죠. 나중에 처음 지를때보다 가격 절반도 안되게 받거나 아니면 아예 안팔립니다. 그중에 좀 더! 소니코미는 진짜 더럽게 싸게 매입해주더군요 젠장. 다 파니 담달분 직원식당 식권 가격정도 밖에 안나옵니다 WOW. 물론 그 돈은 홍대 북새통 가서 전부 만화책 지르는데 다 날렸습니다 WOW. 훌롱한 지름이었다.

오늘은 플3용 소프트를 죄다 팔아치웁니다.
명단은 위와 같습니다. 토토리의 아틀리에전장의 발큐리아페르소나 4 얼티밋 마요나카 아레나무쌍오로치 2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진삼국무쌍6 엠파이어즈진북두무쌍아이돌마스터2디스가이아 D2메루루의 아틀리에ACE R건담무쌍진삼국무쌍 6진삼국무쌍 6 맹장전디스가이아 4건담무쌍 2로로나의 아틀리에검과 마법과 학원물 3진삼국무쌍5 엠파이어즈북두무쌍 여기다가 진삼국무쌍 7 / 맹장전 / 슈로대 OGs2 도 추가. 근데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베스페리아는 안 넣었네요. 왜일까... 왜긴 왜겠어요. 유리는 멋지고 프렌은 귀엽기 때문이지. (...) 컷흠. 그런 연유로 오늘도 소프트를 열심히 처분합니다. 평소에 관심있는 소프트가 있으셨다면 한번쯤 국전에서 체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