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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posts[인제] 처음 가본 단풍빛 비밀의 정원 일출
강원도 인제에 비밀의 정원이라는 사진 포인트가 있다기에 가봤습니다. 구름도 많았지만 안개나 서리는 없이 맑았어서 사진에는 좀 ㅎㅎ;; 뭐 그래도 첫 술에 배부를 수는~ 그래도 빛이 올라오긴 했네요. 따스하니~ 동네가 전체적으로 군부대때문인지 참 아름답게 가꾸어져 색이 좋던~ 정원 밑부분은 전날의 비 때문인지 생각보다 단풍 든 잎이 많이 떨어져 아쉽긴 했습니다. 지대를 생각하면 좀 빠른 편이더군요. ㅜㅜ 그래도 다른 곳은 알록달록~ S자 길에도 빛이 살짝~ 일반인은 출입금지인데 고라니가 다니더군요. 그나마 빛이 제일 많이 들었을 때 ㅜㅜ 전체적으로 단풍색이 정말 그린 듯이 배치되어 아름다웠던 곳
[올림픽공원] 단풍 나들이 - 2
계단으로 인해 후퇴~ 이미 한참 깔린 단풍~ 잔디공원길도 좋은~ 사랑 김찬식, 1982년 사랑과 그 사랑의 역설적 표현이기도 한 미움이 인간의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정서를 절제된 조형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두 인물이 구분하는 미세한 공간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 정도로 하나의 형태로 결속되어 '애증'도 '정'이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안내문에서 발췌- 정말 직설적인지라 감탄이 나오는 작품으로 참 마음에 듭니다. 사랑의 장단점이 적나라한~ 하늘기둥, The pillars of the sky 호셉 마리아 수비라치, 1987년 스페인, Josep Maria Subirachs 자신의 고국과 한국의 전
[평창 오대산 상원사] 단풍 든 사자암 가는 길
단풍이 좋아서 상원교에서 한 컷~ 물도 시원~하니~ 상원사는 많이 봤으니 바로 비로봉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입구가 공사를 하느라 골을 파놔서 돌아가야 했네요. ㅜㅜ 그래도 단풍은 참 다양하게 든~ 석등? 부도같은게 꽤 많이 생겼던데 뭔가 했더니 스피커를 겸하더군요. 범어같기도 하고 괜찮던~ 길도 좀 더 깔끔해진 것 같고~ 불타는 듯한~
[올림픽공원] 단풍 나들이 - 1
초록이 남아있는 이 때가 참 좋던~ 날도 참 좋았고~ 단풍도 생각보다 잘 들었네요. 단풍나무보다 벚나무가 단풍이 들면 상당히 예쁜데 올해 단풍은 벚나무가 작년보다 잎이 잘 남아있어 좋던~ 부농부농~ 롯데월드타워가 공원과 잘 어울리던~ 몽촌토성에 뜬 달 까치까치 능선따라 한바퀴 돌고 싶었는데 설마 계단이 있었을 줄이야 ㅎㅎ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