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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postsBloodborne[블러드본] 피에 굶주린 야수 2회차 협동플레이
매각하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영상이 이것밖에 없네요. 블러드본이 재미있긴 한데 성배 클리어하고 2회차 중후반까지 가니까 글쎄요... 처음할때의 긴장감과 짜릿함은 줄어들고 그냥 조금 어려운 액션게임하는 느낌이 들어서 DLC 합본팩이 나오면 재구매하려고 매각했습니다. 물론 돈이 좀 필요했던 이유도 있지만요 DLC 합본팩이 나오면 또 다시 유다희양을 보러 가야겠네요
Battlefield 4 러쉬-난사군도 공습(Nansha Strike) 플레이
간만에 배틀필드4를 플레이 했습니다. 뭘 해도 되는날이였는지 제법 만족스러운 게임 플레이가 되서 기념으로 영상도 찍어봤습니다. 역시 난전인 컨퀘스트보다는 라인전 느낌의 러쉬모드가 저한테는 더 재밌네요, 아쉬운건 러쉬모드는 찬밥신세라 64인 러쉬모드는 거의 천연기념물급 ㅠㅠ
Bloodborne[블러드본] 달의 존재
드디어 마지막 보스인 달의 존재입니다. 잡은건 한참전에 잡고 2회차 엔딩직전까지 와있는데 업로드가 늦었네요;; 게임을 처음 시작할때나 중간중간 언급되는 '창백한 피' 혹은 존경받는 위대한 자 달의 존재입니다. 그야말로 사냥의 밤의 근원이죠, 요번에 본 진 엔딩은 플레이어가 교실동에 써있는 문구 '세 개가 세번 쓰이면 진리가 열린다'처럼 3개의 탯줄을 모아서 위대한 자의 지식을 얻고 달의 존재를 사냥하여 얻은 창백한 피로 스스로가 위대한 자의 아이가 되는것인데요. 진엔딩 이름이 유년이기의 시작인것을 보면 상당히 어울리는 제목이죠.

데스티니 시작했습니다
(필드를 돌다보니 무슨 필드보스같은 녀석도 있더라구요) 처음 나왔을때 탈도 많았고 말도 많았던 데스티니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7레벨까지는 결제없이 즐길수가 있어서 쭉 해봤는데 언어의 장벽이 존재하여 스토리는 그냥 눈치로 알아들을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총 쏘는 재미는 좋습니다. 에임보정도 잘 되어있어서 헤드샷도 빵빵 터치고 손맛이 좋아서 큰맘먹고 6만 7천원짜리 테이큰 킹 합본판을 psn에서 질러서 펜텀페인이 발매될때까지 기다리며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ㅎㅎ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