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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postsBloodborne[블러드본] 야남의 그림자 보스전
보스룸인줄 모르고 무작정 진입했다가 피봤네요;; 흔히 노답 삼형제라고들 부르는 야남의 그림자입니다. 원딜에 근딜에 중딜이 매우 적절하게 어우러져 다굴을 놓으러 오는 녀석들이라 뭉쳐서 싸우면 상당히 난감해집니다. 하지만 저는 갑작스런 보스전에 당황해서 뭉쳐서 싸웠네요;; 피의 유지 노가다로 레벨업을 안해놨으면 위험했네요
Bloodborne[블러드본] 거지 pvp
금단의 숲 중간쯤에 있는 탑?에 들어가시면 구출가능한 대상인 거지가 나옵니다. 이 거지를 오에돈 예배당으로 보내게 되면 그때부터 오에돈 예배당에 있던 npc들이 하나씩 살해당하기 시작합니다. 범인은 안봐도 비디오지만 이 거지가 범인입니다. 의심많은 남자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거지를 조심하라는 대사를 하는게 일종의 복선이였죠. 이 거지는 야수화가 이미 진행된 npc이고 플레이어가 2번정도 공격하면 야수화 해서 공격해옵니다. 특이하게도 검은야수 파알처럼 온몸에 전기가 흐르고 야수화가 되었음에도 이성을 유지하는지 인간의 말을 하는데요. 이 대사중 상당히 의미심장한 대사가 많습니다. 거지는 야수화를 하면 공격도 거세지고 3페이즈까지 존재해서 제법 까다로운 야수인데요. 덩치가 크다보니 좁
PS4 니어 오토마타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아무리 봐도 메기라 후속작인줄 알았다는거에서 유머. 모션부터 완전 닌자런 뛰는 라이덴 아니냐. 메기라 후속작을 플포 60프레임으로 할 수 있다는거에서 개이득.(...)
![배트맨:아캄나이트 엔딩봤습니다.[약 스포]](https://img.zoomtrend.com/2015/10/30/b0352575_5632648430e37.jpg)
배트맨:아캄나이트 엔딩봤습니다.[약 스포]
할리퀸이 하는짓은 참 개x인데 몸매는 차캐요... 어... 벌써 오전 4시군요. 그냥 평소처럼 1시에 자려다가 엔딩이 얼마 안남아서 그냥 쭉 달렸더니 이 시간이네요. 뭐 아무튼, 엔딩 봤습니다. 하면서 틈틈히 다른 사이드 미션들도 클리어해서 진엔딩까진 아니더라도 나이트폴 프로토콜까진 실행시켰습니다. 그 뒤에 진엔딩 영상까지 찾아보고 나니 이거 참... 아쉽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출이나 비주얼, 메인 스토리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뱃신의 트라우마를 계속해서 건드리는 연출과 마지막 진엔딩은 그래픽노블-다크나이트 리턴즈를 떠올리게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배트모빌도 그럭저럭 재미있었구요. 다만 개인적으로 문제라고 느낀점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