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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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우리는 이기적으로 태어난다고 한다. 이기적이라는 단어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데... 흔히 알고 있는 그 '이기적'이 맞다. 찰스 다윈이 언급했던 이기적인 것, 도킨스는 그 이기적인 것을 유전자라고 부른다. 이것을 이해시키고자 관대함과 이타주의 등의 설명이 시작된다. 성공한 유전자는 비정할 만큼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도킨스는 진화하는 이타성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를 설명한다. 학자를 포함한 보통 사람들 대부분이 오해하는 진화론이 그것이다. 생물이든 동물이든 종(집단)의 이익을 위해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개체(유전자)의 이익을 위해 진화한다는 것이 도킨스의 주장이다. 이기적 유전자는 논리적으로 다윈.......

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11
한달에 한번 있는 트레바리 모임. 함께 성장 퍼스널 브랜딩에 다녀왔어요. 이번이 2회차 모임인데요, 지난번 번개에 참가를 못했기 때문에 다른 분들보다는 약간 거리감이 있었어요. 이번 책은 '이기적 유전자' 였습니다. 이 책과 퍼스널 브랜딩이 무슨 관계인지, 다들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네요. 7시반부터 11시까지 대화를 나누었고 2차로 12시까지 한시간 더 이야기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깊이 있는 책이다보니 시간이 아쉬웠던 것 같아요.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과 대화를 하게 되서 더욱 좋았고 불참하신 분들이 많은 편이었는데 아쉬움만큼 장점도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만남보다 조금 더 다른 분들을 알게되.......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40주년 판본으로 읽었습니다. 처음에 빠르게 한번 독파하고 두번째로 정독하면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넘어갔고, 세번째는 이전에 넘어갔던 부분들을 훑어보며 마무리 했네요. 쉬운 책이라는 리뷰도 많던데... 저에게는 쉬운 책은 아니었습니다. 이 책은 다윈주의를 기반으로 한단계 더 나아가며 호혜적 이타주의를 이야기 합니다. 말이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 생물들의 예를 들어서 반복해서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는 어렵지 않습니다. 결국 말하고자 하는 바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이를 여러 연구와 사례들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근거를 제시하는 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이 책의 제목은 많은 오해를 낳고 있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