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리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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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짝 더 쿠바
출근길 바람이 몹시 불었고, 아파트 앞 마당은 밤새 바람에게 시달린 낙엽들이 피곤하게 널부러져 있었다. 이젠 발에 밟히는 낙엽들마저 추운소리를 낸다. 씩씩거리며 오르는 언덕에서도 추운냄새가 난다. 블라인드 사이로 햇살이 겨우 비치는데 친구에게 메세지가왔다.눈이 온단다..그리고 갑자기 밖이 시끄러워졌다. 들뜬 목소리의 아이들도 첫눈이란다..부비적거리며 일어나 창문을 여니 정말 눈이 내리고있다. 월요일만큼 어색한 눈이다. 급하게도 내린다 .. 친구에게서 사진이 한 장 도착했다. 지나가는 말로 나의 쿠바여행 계획을 늘어놓으며 책 한권 사달라 했던것을 잊지않고 기억해주었다. 갑자기 늘어져있던 내 마음이 벌떡 급해졌다. 출석부를 확인하니 고맙게도 취소된 상담이 있다. 얼른 약속을 잡았다. 책과 함께 지난주
가족여행2. 2012년 8월.
- 파리여행 준비하면서 본 책들. discover 파리. lonely planet. **** 파리 100배 즐기기. RHK(랜덤하우스코리아) *** (부록: 지도는 '파리 100배 즐기기' 지도가 더 좋다.) (UGUF)파리여행노트 * 파리 걷기여행 = Paris walks *** 파리나비 : 여행작가 이소연의 창조적 파리 가이드 ** 시크릿 Paris : 파리지앵도 부러워할 스타일 트립 *** 론리플래닛 책을 기준으로 뼈대를 짜고 다른 책들로 살을 붙여서 일일 일정을 짰고 현지에서 밤마다 다음 날 갈 곳을 점검하고 지하철 역과 방향, 갈아탈 곳등을 미리 조사해서 메모함. 머리 터지는 줄 알았다. (나 방향감각 없는 여자.) 더구나 공사 구간이 많아서 돌아

#31 Lonely Planet
론리 플래닛. 말이 필요없는 여행가이드! 호주편을 샀다. 여행을 갈 수 있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에.열심히 계획을 짜보기로 한다. 세진이가 멜번에 있을 때 통화하면서 우리 동남아시아 배낭여행편을 사서 꼭 같이 여행하자고 했었는데 비록 동시에 같이 하진 못했어도 우리 둘다 해내고 말았다. 다시 돌아보니 느낌이 또 새롭다. 두근두근 거리게 만드는 론리플래닛.

중국여행
1. 여행의 시작 중국! 현제 세계에서 가장 핫한 뉴스를 만들어내는 나라랄까. 유구한 역사와 굴곡만은 현대사를 가진 나라. 막연한 두려움과 고도성장에 따른 다음 슈퍼파워를 노리는 나라. 중국을 가보기로 하였다. 일단 계획을 짜보자. 도서관에서 중국 관련 책을 한가득 찾아서 복사할 내용과 빌려갈 책을 구분하는 것이 일단 첫 단계이다. 가장 좋은 가이드북이라면, 역시 론리 플래닛이다. 론리플래닛 호주 사람인 토니휠러 부부가 쓰기 시작하여, 큰 인기를 얻어 지금은 공영성을 존중받는 조건으로 BBC가 인수하였다. 정보의 정확성과 배낭여행객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정보를 제공하여 준다. 처음에는 사진도 없고, 글자로 까득찬 책이 심심할 수도 있지만, 몇번 정도 이 책의 정보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