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코인

포스트: 53|조회수: 0|MATERIAL
Items

Posts

53 posts
남해안 여행 2일차 - 고흥에서 통영, 거제를 거쳐 부산까지

남해안 여행 2일차 - 고흥에서 통영, 거제를 거쳐 부산까지

전기위험|2016년 7월 10일

(앞에서 계속)이라기에는 갑작스럽게도 날짜도 장소도 바뀌어, 외나로도 남쪽...아니 동쪽에 있는 나로우주센터의 일출을 보는 것으로 둘째날 일정이 시작되었다. 숙소도 나로도항 근처고 차도 있겠다 거칠 것이 없었다. 이런 게 자동차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사진의 발사체..?는 당연하겠지만 모형이다. 사실 일반인이 갈 수 있는 건 뒷쪽에 있는 건물인 우주과학관하고 앞쪽의 몽돌해변 정도고, 우주센터 자체는 보안시설이라 일반인은 출입할 수 없다. 뭐 이것도 당연하겠지만... 다섯시쯤 사진에 튀어나와 있는 방파제에 도착했는데 아직 해도 뜨지 않았고 수평선상에 구름도 보여서 오늘 일출은 기대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로우주센터 쪽으로 돌아가서 근처 산책 겸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구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건

후쿠오카호텔  [토요코 인 하카타 니시 나카스 지점 ]

후쿠오카호텔 [토요코 인 하카타 니시 나카스 지점 ]

아르누보|2016년 3월 8일

매번 지나만 다니다 묵어 보았는데 생각보단 큰 비지니스 호텔이였서요 원래는 와타나베 근처로 묵을려다 가격 폭등으로 회원권을 또 활용 하네요 출입구 입구에 대충 가격이 귀퉁이에 담배 필수 있는 곳 카운터 지리적 위치 때문에 매우 분주합니다 속전속결 체크인이 이루어짐 아마 여기서 식사 하나 봐요 모루는 사람과 합석하게 생겼음 ㅋㅋ 정수기 얼음 써비스 이거 별거 아닌것 같지만 정말 요긴하정 음료 자판기도 여러개 전자렌지와 미니오븐 무료잡지 아마 야간에 호출용 같음 로비에서 간단하게 검색 프린터기도 있서요 몰루는 모델인데 꽤 탐나네요 500엔 추가 하면 체널 추가 코요코 인 지점 명함 신문 치솔

2016.3.1. 2016 부산(BUSAN/釜山)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2016.3.1. 2016 부산(BUSAN/釜山)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2월 29일

= 2016.2.19~2.20, 부산(BUSAN/釜山) =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 . . . . . 천천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올라온 시각은 오전 9시 30분.체크아웃까진 30분 정도가 남았다.좀 빠듯한 시간이기는 한데, 그 사이에 샤워를 마치고 짐을 정리하고 방을 뺄 준비를 했다.마지막으로 방을 나가기 전 창 밖의 풍경을 다시 한 컷. 다음에 언젠가 또 오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 방을 잡았으면... 카펫이 깔려있어 걸어다녀도, 캐리어를 끌고 다녀도 별다른 소리가 나지 않는 조용한 복도. 내가 묵었던 방은 1218호였다. 혹시 이 블로그를 보는 분 중 이 곳에 묵게 될 분이 있을까...ㅋㅋ 1층으로 내려와 로비에 있는 자판기를 한 컷.

2016.2.22. 2016 부산(BUSAN/釜山) (1) 그렇게 9개월 여 만에 부산에 다시 내려오게 되었다.

2016.2.22. 2016 부산(BUSAN/釜山) (1) 그렇게 9개월 여 만에 부산에 다시 내려오게 되었다.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2월 22일

= 2016.2.19~2.20, 부산(BUSAN/釜山) = (1) 그렇게 9개월 여 만에 부산에 다시 내려오게 되었다. . . . . . . 가끔 마음 속이 복잡해서 바람이라도 좀 쐬면서 마음 정리를 하고 싶을 때,혹은 지독히 이 지역에 사는 사람이 너무 만나고 싶고 그리울 땐 한 번씩 부산을 찾곤 한다. 내가 마지막으로 부산을 찾았던 건 작년 5월 초 근로자의 날 연휴.그 때 이후 막연히 한 번 또 찾아가고 싶다 생각만 하고 있었다가, 확실히 결심하게 된 건 지난 1월 말이었다.회사에서 연차를 신청하고 한 번 바람 쐬러 다녀오겠다는 이야기를 집에 한 뒤 2월 19일 아침, 발걸음을 옮겼다. 예전에는 서울로 올라가 동서울터미널, 혹은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부산 내려가는 버스를 타야 하는 불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