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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14. (1) 지스타라는 적당한 구실 붙여서 일단 내려가봤다!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2018.2.14. (1) 지스타라는 적당한 구실 붙여서 일단 내려가봤다!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2월 14일

= 2017 지스타 핑계로 떠난 부산여행 = (1) 지스타라는 적당한 구실 붙여서 일단 내려가봤다! . . . . . . 지난 일본여행기(http://ryunan9903.egloos.com/4422193)가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는 여행기.어쩌다보니 여행 일정이 동시에 겹쳐 일본을 다녀오고 난 이틀 후에 다시 새로운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해외 여행이 아닌 국내 여행, 이제 내 블로그에서는 일본만큼이나 익숙해진(?) 부산. 작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부산에서는 연례 행사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이 열렸는데,서울에서 하던 마지막 지스타였던 지스타 2008 이후 부산으로 넘어간 행사는 한 번도 가 보지 못했다.매번 '부산 지스타는 분위기가 어떨까?'

2018.2.5.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2.5.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2월 5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 . . . . 여행을 갈 때마다 항상 '이번 여행은 좀 덜 돌아다니고 호텔에서 느긋하게 잠도 자고 해야지...'라는 생각을 늘 하곤 하지만, 매번 그건 계획에만 그칠 뿐 항상 실패하곤 한다(...)뭐 별 거 있나, 이번 여행도 마찬가지. 전날 아침 일찍 시나노마치 역 육교에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하러 가느라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하루 종일 돌아다녀 피곤할 만도 한데, 이번에도 새벽 6시 15분쯤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아침해가 막 뜨고 있는 나리타 공항. 아, 우리 호텔 창 밖 풍경이 저런 모습이었구나

2018.2.2. (29) 이질적인 인테리어의 조금 이상한 호텔, 토요코인 나리타 쿠우코(...)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2.2. (29) 이질적인 인테리어의 조금 이상한 호텔, 토요코인 나리타 쿠우코(...)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2월 2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9) 이질적인 인테리어의 조금 이상한 호텔, 토요코인 나리타 쿠우코(...) . . . . . . 도쿄 아사쿠사바시 역에서 IC카드로 지하철을 탔는데내릴 때 정산할 만한 충분한 요금이 충전되어 있지 않아 나리타 공항에 도착 후 개찰구를 빠져나올 수 없었다.지불해야 할 요금만큼 IC카드에 충전이 안 되어있거나, 혹은 이동거리만큼에 해당되는 티켓을 하지 않았을 때필요한 것이 바로 이 '요금정산기' 인데, 개찰구를 나가기 전 기기를 통해 잔여 요금을 정산해야 한다. 정산기 기기에 표시된 안내를 따라 교통카드 혹은 승차권, 정기권을 삽입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정산해야 할 금액이 표시되는데, 기기에 부족한 금액만큼 돈을 더 집어넣으

2017.12.11. (31) 오늘의 마지막 열차를 타고 도착한 하네다 국제공항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2017.12.11. (31) 오늘의 마지막 열차를 타고 도착한 하네다 국제공항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2월 12일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31) 오늘의 마지막 열차를 타고 도착한 하네다 국제공항 . . . . . . 현재시각 밤 11시 반. 토요코인 카마타 1호점으로 다시 돌아와 맡겨놓았던 짐을 찾았다.토요코인 호텔은 체크아웃을 한 이후에도 체크아웃 당일에 한해 짐을 보관해주기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그나저나 호텔 근처는 번화가가 아닌 평범한 주택가라 자정이 가까워지니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굉장히 조용하다.호텔 간판만 없었더라면 이 곳이 호텔이 아닌 그냥 평범한 맨션 건물이라고 해도 될 정도였으니까... 짐을 찾은 뒤 카마타역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케이큐 카마타역으로 이동.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JR 카마타역이 아닌 케이큐 카마타역으로 가서 열차를 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