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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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무(朱洪武.1971)
1971년에 대만에서 ‘서대균’ 감독이 만든 사극 특촬 영화. 내용은 원나라 황제가 ‘주원장’이 나라를 전복시킨다는 예언을 듣고 부하들을 보내 주씨 일가를 몰살시키지만 주원장과 하인만 살아남아 절에 거두어져 성장한 뒤, 우여곡절 끝에 원나라 군사들의 눈에 띄어 위기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 ‘주홍무’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을 일컫는 말인데. 본작은 그 주원장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판타지로 각색한 것이다. 주원장이 본래 유복한 집안 태생에 그냥 인간의 아이가 아니라 용의 아이로서 신묘한 능력을 가진 것이란 각색이 들어갔지만, 집안이 멸문 당한 뒤 절에 맡겨져 길러지고 가난한 농가에 몸을 의탁하면서 사천왕 동상 먼지 청소, 송아지 거짓말 사건 등을 발생 순서를 바꿔
![[DOS] 대명영웅전 (1993)](https://img.zoomtrend.com/2014/02/13/b0007603_52fc87e72be3d.jpg)
[DOS] 대명영웅전 (1993)
1993년에 대만의 지관(유)에서 PC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내용은 중국 원나라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유복통, 서수휘, 진우양 등의 장수들이 군웅할거를 일으키고 주원장이 거기에 가세해 서달, 상우춘과 함께 힘을 합쳐 천하를 통일하는 이야기다. 코에이의 삼국지 같은 실제 역사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줄거리를 보면 주원장이 주인공이지만 게임의 특성상 군주는 여러 명이 나오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최대 4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4개의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다. 주원장은 주인공 보정을 받아서 시나리오 뒤로 갈수록 세력이 강대해진다. 선택 가능한 커맨드는 조사, 군사, 내정, 인사, 모략, 군주, 설정인데 여기서 모략, 군주는 군주

신의, 짧지만 주목된 '경창부원군'의 서글픈 독살사
무협 판타지와 역사물 사이에 놓인 팩션 퓨전사극 '신의'가 월화극에서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맞나?! 그런데 역사 속 이야기의 탈을 쓰고 있는지라 온리 허구로만 일관되게 그릴 순 없다. 고려말을 장식했던 최영과 공민왕이 버티고 있는 한 이것도 엄연히 사극이다. 그래서 그런가, 이런 역사 속 인물 때문에 '신의'를 보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다. 당시 실세의 권력가 '기철'을 비롯해 조일신의 난을 일으킨 '조일신', 그리고 공민왕과 쏠라닥질 같은 감정에 휩싸인 노국공주 등이 있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이런 모든 걸 날려버릴 기세로 나선 캐릭터가 있었으니, 누가 뭐래도 좌충우돌 푼수끼로 무장한 하늘에서 오셨다는 의선 '유은수'가 아닐까.. ㅎ 지난 주 5회였었나, 기철씨에게 퍽큐와 고투헬 저주를 날리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