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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스타 닫고, 박지민시대 열고...

KPOP스타 닫고, 박지민시대 열고...

LIFETARY...NB세상|2012년 4월 30일

오늘 드디어 KPOP스타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이하이와 박지민의 결승전이었고, 그들은 단 2곡을 불러 실력을 겨뤘습니다. 보아와 YG는 조심스럽게 이하이의 손을 들어준 반면, 박진영은 박지민의 손을 확! 들어 올려주었습니다. 사전조사에서는 근소하게 이하이가 앞섰지만, 시청자 투표도 거의 백중세라고 봤을 때, 오늘 결승전은 심사위원들의 점수가 승부를 가른 것 같다. 아니면 제작진측에서는 시청자 투표 결과도 밝히고, 총 합산 점수를 통한 우승자를 호명했었어야 했다. 이하이는 1차 경연에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부른 반면, 박지민은 "Music is my life"로 승부했다. 심사위원 점수는 박지민의 1점 리드. 2차 경연은 서로의 노래 바꿔

이하이가 우승할 것 같다!?

이하이가 우승할 것 같다!?

LIFETARY...NB세상|2012년 4월 23일

매주 KPOP STAR만 블로깅하다보니 마치 내 블로그가 KPOP STAR만을 위한 블로그처럼 보이는데요. 오늘 방송에서는 이하이의 반전이 눈부셨네요. 사실, 저는 이효리의 유고걸은 스타일은 뛰어난 곡이지만, 쉽게 접근해서는 안 되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노래가 너무 고결한 노래라서 버릴까봐 아까워 하는 소리는 아니구요. 이효리만이 갖는 스타성이 노래의 아우라를 이루기 때문이죠. 또 얼마전 보이스코리아에서도 이 노래를 불러 참패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하지만, 이하이양은 정말 자신만의 목소리로 이 노래를 완벽하게 이하이화 해 버리더군요. 무대 시작하고 나서 "오늘 이하이는 선곡에서 망치겠구나."했는데, 반전소녀라는 별명답게 오늘은 제 우려를 완벽하게 반전시켜 주었습니다. 심사위원들도 흥분했는지

KPOP STAR 세미파이널 감상

KPOP STAR 세미파이널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4월 23일

고지라와 킹기도라와 가메라의 싸움에서는... 킹 기도라의 패배로 끝났군요. 사실 멋대로 고지라 = 박지민, 킹 기도라 = 백아연, 가메라 = 이하이 라고 정해놓은 거긴 합니다만 괴수영화 안 보시는 분은 저게 무슨 개소린가 싶을 것도 같지만... 개인적으론 저 비유가 꽤 잘 맞는 비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는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는 혼자만의 개드립.... 쨌든, 잡소리는 적당히 하고... 오늘은 약간 늦게부터 봐서 이하이의 무대가 한참 하고 있을 때 TV앞에 가서 앉았는데 이하이는 과연 심사위원들이 칭찬했던 것처럼 확실히 무대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보면서 이하이가 웃는 모습을 본 기억이 거의 없는, 완전 차도녀 스타일이라고 생각햇는데 어째 최근 들어서는 웃는 모습도 많

KPOP STAR 탑4, 양현석 위원이 눈물을 흘린 이유

KPOP STAR 탑4, 양현석 위원이 눈물을 흘린 이유

LIFETARY...NB세상|2012년 4월 18일

일요일 KPOP STAR 탑4의 경연이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간과해 왔던 배점표를 살펴 봤습니다. 심사위원60 / 사전점수10 / 시청자참여30 이더군요. 음... 오늘따라 심사위원 점수 60점이 꽤 커 보이네요. 10%의 배점을 주는 사전점수에서는 1위 이하이 2위 박지민 3위 백아연 4위 이승훈 이하이는 줄곧 1등 자리를 한번도 뺏기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심사위원들도 그녀를 좋아하니 거의 우승권?! ^^ 어쨌든 1번타자는 JYP에서 트레이닝 받은 백아연입니다. 이날 부른 곡은 김범수의 "보고싶다" 참 애절한 곡인데 백아연 양이 잘 소화해 낼지 기대가 되는데요. 준비과정에서 아연양은 어두운 표정으로 "떨리고 숨막혀요"라며 엄살 아닌 엄살을 피더군요. 이날 방송에서는 탑4를 위한 화이팅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