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빈라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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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트럼프 "내가 오바마의 합의 안 깼으면 이란 3년전 핵무기 확보"
오바마때는 빈라덴을 잡았죠 트럼프는 뭘했는지... 궁금하군요 결과적으로 트럼프 행정부 때 미국의 이득은 무엇인지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https://naver.me/5suCOjZy 전 대통령 까는 수준이 미국의 수준 같네~ 연합뉴스 기사 전문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이 이란과의 '핵합의'(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를 깨지 않았다면 이란은 이미 핵 보유국이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내가 오바마의 끔찍한 JCPOA를 종료시키지 않았다면, 이란은 3년 전에 이미 핵무기를 확보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체.......

화씨 9/11(2004)_놀랍지만 반신반의한 내용들, 팩트를 설득력있고 재미있게 구성한 수작
2004/8/4/서울극장 마이클무어 감독이 만든 '논픽션 다큐'라는 장르의 영화다. 일어난 사실을 근거로 하지만 편집이나 추론은 주관적이라는 전제를 깔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것은 '그것이 알고싶다'도, '추적60분'도, 'PD수첩'도, '이영돈 PD의 먹거리 파일'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동일한 팩트들을 어떻게 나열하여 어떤 방향으로 추론하는지에 따라 생각은 천차만별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매우 훌륭하게, 설득력 있게 추론한 한 사례로 인정해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점에서 어쨌든 이 영화는 가치가 있다. 영화적인 측면에서는 핫한 소재, 그리고 재미있는 나레이션과 편집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반은 공감하고 반은 거부감이 드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주장 마이클 무어는 오사마빈라덴이

오솜비 (Osombie, 2012)
2012년에 존 라이든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아프간 전쟁 때 미군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하는데, 오사마 빈 라덴이 죽기 직전 자기 스스로 좀비 바이러스를 투약해 좀비가 되어 되살아나자, NATO가 특공대를 파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사망한 실존 인물을 좀비로 묘사한 것이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켜서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도 기사가 올라왔고 그게 한국에 번역되어 뜨면서 잠시 화제가 되긴 했지만 실제로는 그만큼 대단한 영화는 아니다. 영화 제작비를 기부 받아서 만든 저예산 독립 영화이기 때문에 스케일이 굉장히 작다. 좀비로 되살아난 빈 라덴을 처치하기 위해 파견된 특공대원도 10명이 채 되지 않고, 작중에 좀비를 사살할 때 나오는 피격 장면도 CG 처리를 했
![[제로 다크 서티] UBL is dead.](https://img.zoomtrend.com/2013/03/24/f0238581_514eb1d3398d6.jpg)
[제로 다크 서티] UBL is dead.
'노 이지 데이'를 읽지 않았다면 보지 않았을 영화였다. 개봉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굳이 영화관에서 찾아 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다. 아직 박찬욱의 '스토커'를 보지 않았고 타란티노의 '장고'가 개봉했기 때문에 그 둘을 보는 게 더 시급한 문제였다. 하지만 얼마 전 읽은 그 책 때문에 멀고 먼 이대까지 가서 이 '제로 다크 서티'를 봤다. 둘 다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과 영화다. 2011년 5월 벌어졌던 미국의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 이른바 '제로니모' 작전 말이다. 직접 작전에 참여해던 SEAL 대원이 쓴 '노 이지 데이'가 자신의 SEAL 라이프 중의 하나(물론 가장 큰 사건이긴 했겠지만)로 이 작전을 설명하고 있는 반면, '제로 다크 서티'는 미국이 9.11 테러 이후 빈 라덴(이하 UB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