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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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갈리아 로스트 첫 이벤트 초반 난이도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0월 4일

드라갈리아 로스트의 첫 이벤트입니다. 레이드 이벤트 형식은 그랑블루 판타지에서 고스란히 가져왔네요. 헬프 툴팁이 아니라 선택지와 헬프 메세지를 함께 팝업시키는 바람에 오해의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싶은 디자인 @_@ 이벤트 형식상 유리 속성인 수속성으로 파티를 구성하는게 유리하다는 만큼 처음부터 수속성 파티를 추천드리겠습니다. 저난이도인것도 있고 그냥 꾹꾹 눌러주다 용으로 변신해서 마무리하면 되는 난이도인지라 딱히 난관은 없겠죠. 보스배틀 가장 쉬운 난이도는 그랑블루 판타지의 그 박스(전화)가챠용 전화 4개와 던 레이드 이벤트 저난이도를 깨다보면 모이는 동주화가 2개 드랍 되고 레이드를 열 수 있는 이계의 조각은 3개가 드랍되네요. 보스배틀을 깨고나니 레이드

드라갈리아 로스트 중반 감상 #4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0월 2일

6장 시작하자마자 얼마 안 지나 폭탄 선언을 합니다. 주인공 깜냥이 보통이 아니네요. 정론. 하나의 영토에 두개의 국가가 병립한다는 것은 이미 전쟁이나 다름없는 것. 최초의 몬스터라고 생각할 여지가 없는 인간형 보스. 엄청~ 강합니다. 패턴을 파훼하라고 있는게 아닐걸로 보이는 평타공격에 피가 살금살금 빠지고 멍청한 AI들은 범위공격에 휩쓸려 나갑니다. 다행히 손쓸 수 없을 정도로 만능형의 적은 아닌지라 패턴을 파악하니 이후에는 크라우로 어떻게 잡게 되더군요. 6장의 이야기가 막바지에 다다르니 번쩍~번쩍~하시는 강적 나으리 파티 전멸 일보 직전. 이대로 타임 루프물로 갈 것인가? (적당) 그러나, 여기서 터지는 주인공 빠와~~ 왕도물 주인공답네요.

드라갈리아 로스트 중반 감상 #3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30일

5장 돌입. 여기 맵은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가시 함정이 상당히 강하네요. 함정에 다운,마비,화상같은 효과가 없는대신 데미지 자체가 강력한지라 힐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 부재의 현장에서 일이 꼬이고 꼬이는 와중에 드디어 염원의 가족 상봉을 합니다. 암용 조디악의 위엄있는 모습 그리고 처음으로 뜨는 파티 전력이 낮다는 경고 문구. 저는 고작 요구사항 200이 올라간거 뿐이니 별거 아닌 줄 알았죠. 10연 티켓에서 5성 불용도 나왔겠다. 덤벼라~ 4성 용아!! 결과는 처음으로 전멸 @_@ 더럽게 강하네요;;; 일단 파티부터 정비를 해봅니다. 전력 3600짜리 광속성 파티를 포기하고 키우고 있던 일선캐릭터로만 5200짜리 파티를 구성하고

드라갈리아 로스트 중반 감상 #2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30일

4장 시작하자마자 동료들에게서 나쁜 남자로 공인받는 주인공의 인성 -3- 화면 너머에서도 동감합니다. 4장은 암속성 파티가 권장인데 자동편성을 하면 힐러는 리더 자리에 앉히지 않네요. 놀라운건 제가 5성 암흑룡을 먹은 덕분인지 아무 생각없이 전혀 육성이 없는 1렙캐로 들이밀었는데도 상당히 수월했습니다. 저 오리온이라는 캐릭을 위시해 단검쓰는 캐릭터 자체가 상당히 강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거 나중에 용으로 변해서 줘패지 않은 액션RPG 게임 제대로 붙잡을 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발인지 손인지 모를 수준인지라 의존성이 장난이 아니네. 손을 더럽히지 않고 이기는 것도 지혜... 일지도 모른다니... 쥔공이 나쁜 남자이길 원하는 드래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