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HOGDAY
Posts
4 posts
"사랑의 블랙홀"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저는 이 영화를 사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빌 머레이의 영화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사실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사실 영화에 관해서 예전에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 빌 머레이 주연의 모 영화를 보고 나서 너무 실망스러워서 말이죠. 그냥 최근 작품 아니면 굳이 봐야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미묘한 느낌이었죠. 그래도 케이스 디자인은 멋지더군요. Special Feature -Audio Commentary with Director Harold Ramis (한글자막 없음) -A Different Day: An Interview with Harold Ramis -The W

-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
-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 . Groundhog Day :성촉절(미국에서 마멋(woodchuck)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날로 2월 2일. 이 날 해가 나서 마멋이 자기 그림자를 보게 되면 다시 동면 상태로 돌아가므로 겨울 날씨가 6주 동안 더 계속된다는 설이 있음) 가장 의미없고, 불편하고, 귀찮은 날이 반복된다는 설정.마음에 드는 타임루프 영화
사랑의 블랙홀, 1993
"me, me, me, me." "To world peace, Amen." "Today is tomorrow. It happened.""You're here. I'm here."

나중에 다시 봐야 가치를 깨닫는 영화
↓ 10년 뒤 ↓ 사랑의 블랙홀 입니다. 로저 이버트 조차도 10년이 넘어서 가치를 재평가한 영화죠(이버트 점수는 4점이 만점) 처음 볼땐 그저 그런 루프물이네.. 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본 영화중 가장 많이 본 영화이고 지금도 갱신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