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숲속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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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vs 행오버3 북미 첫날 성적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vs 행오버3 북미 첫날 성적

본격적으로 블록버스터 시즌이 들어선 지금, 이번주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놓고 격돌한 신작은 3편. 시리즈 6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은 365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38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 이번에도 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전편의 첫날수익은 3323만 달러였는데 이걸 능가하는군요. 과연 첫주말 수익이 얼마나 뻗을지 모르겠는데 7천만 달러는 어렵지 않게 넘을 것 같습니다. 매편마다 시리즈 최고 흥행기록을 갱신하는 중인데 이번에는 과연? 여기에 해외수익 1380만 달러를 더해서, 현재까지의 전세계수익은 5200만 달러.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가 들었는데 회수가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관객 모두 호평 중.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1위 차지!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1위 차지!

'스타트렉: 더 비기닝' 이후 4년만에 돌아온 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아이언맨3'의 3주 연속 1위를 저지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386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성적은 7056만 달러로 전작의 7520만 달러보다는 좀 떨어지는군요. 하지만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좀 빨리 개봉했기 때문에 한주간의 성적은 8409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8241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80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1억 6459만 달러를 기록 중. 제작비가 1억 9천만 달러이긴 한데 이 정도 출발이면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1편도 그랬지만 북미에서의 반응이 우리나라 쪽에 비해 열기가 높은 편이고, 흥행 면에서도 해외흥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