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탁스 미니12, 미니 에보, 스퀘어 즉석카메라 무슨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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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미니12, 미니 에보, 스퀘어 즉석카메라 무슨 차이?
Instax는 디지털 시대에도 변치 않는 즉석 인화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다. 요즘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제품마다 오픈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후지필름에서 1998년 처음 선보인 즉석카메라로 크게 인스탁스 미니12, 인스탁스 미니 에보 그리고 인스탁스 스퀘어 3가지로 나뉜다.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어떤 모델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될 수 있는데 본 콘텐츠가 약간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1. 인스탁스 미니12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다. 62 x 46mm 미니 필름을 사용하며 처음 사용자도 넉넉잡아 5분이면 첫 번째 사진을 인화할 수 있을 정도로 조작이 매우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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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직관 갈 때 필수템은?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 골프장 라운딩 활용 후기
여행의 기억, 스포츠 경기 직관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챙겨두어야 하는 필수템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찾으신다면 사진을 촬영하는 즉시 실물로 인화하여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가 야구장 직관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억은 아주 잠시뿐이고 기록은 영원하니까 역시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찍기만 하고 끝내기 보단 실물로 뽑아서 간직할 수 있다면 더 소중한 기념이 될 겁니다. #야구직관 #직관템 #코닥 #즉석카메라 아주 아주 어렸을 적에 "필름 카메라"를 쓰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 여행의 순간을 바로 남기는 여행필수템
보슐랭가이드, IT를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하이헬로우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여행 한 번 다녀오면 사진을 엄청 많이 찍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 흐려질 때가 많죠? 저도 늘 폰 앨범에만 저장을해두다가 여행을 더 오래 기억하는 방법이 없을까? 싶어 요즘은 코닥 즉석카메라를 꼭 챙겨다니고 있어요. 코닥 미니샷2 레트로는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바로 인화할 수 있어 추억과 기록 남기기 좋아 여행필수템으로 더 잘 쓰고 있거든요.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는 그 자리에서 바로 찍고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건 물론이고요. 앱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휴대폰 속에 있는 사진을 고화질로 인.......
후지필름 인스탁스 와이드 400 블랙 색상 출시 예정
후지필름을 먹여 살리는 공신 중에 하나는 인스탁스 카메라입니다. 폴라로이드라는 즉석 인화 카메라의 대명사가 있음에도 폴라로이드는 망해서 체코의 한 회사가 인수했습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즉석 인화 카메라 시장은 폴라로이드와 인스탁스라는 양대산맥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2010년대 초에 폴라로이드가 파산하면서 인스탁스 혼자 남았습니다. 그리고 즉석인화 카메라 붐이 불면서 지금까지도 인스탁스 시리즈는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20,30대 여자 분들이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후지필름 인스탁스 와이드 400 블랙 색상 작년에 서촌 행사에서 후지 인스탁스 카메라를 처음 만져 봤습니다. 10장까지 촬영할 수 있어서 사용해 봤습니다. 처은에는 셔터 버튼이 이상한데 달려 있어서 가로로 촬영하면서 다니다가 알았죠. 원래 기본 파지가 세로로 잡고 찍는 것이더라고요. 화질은 구리죠. 너무 구려요. 이런 걸 왜 좋나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구린 화질에 필름 색감이 주는 레트로함이 특별하더라고요. 그게 좋은가 봐요. 그래서 인기가 높겠죠. 저는 선명한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이 너무 작아서 사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어요. 그러나 이 녀석은 좀 달라요. 인스탁스 와이드 400은 인스탁스 미니 필름의 신용카드 만한 사진 크기보다 큰 정사각형 대형 사진을 출력합니다. 이거죠. 폴라로이드 사진은 컸어요. 영화 에 보면 전도연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나오는데 필름이 아주 커요. 영화 에서도 나오죠. 그래서 작은 즉석 인화 필름이 거부감이 들었나 봐요. 큰 필름 인화지가 들어가는 제품이 후지필름에도 있어요. 바로 인스탁스 와이드 400에요. 아주 커서 좋죠. 당연히 필름 인화지 가격도 좀 더 비쌉니다. 이 인스탁스 와이드 400는 그립감이나 디자인 성능 모두 뛰어나서 극찬을 받았는데 유일한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색상입니다. 2024년 출시 할 때 연두색으로 나왔어요. 그것도 컬러가 하나였어요. 2026년 이런 문제점을 해결한 블랙 색상이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카메라가 왜 검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블랙이 좋긴 하죠. 사실 카메라는 주목 받는 피사체를 찍어주는 도구이지 카메라 자체가 바라보게 하는 것은 캔디드 사진이나 거리 사진 촬영할 때 도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야간 촬영이나 조류 촬영할 때도 검은색이 좀 더 낫긴 하죠. 한국은 출시 예정일을 모르겠지만 미국이나 영국 등은 3월 31일 출시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