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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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망겜 타이탄폴 2 근황
정작 난 알지도 못한 게임이었는데 친구가 사줄테니 하자고 해서 시작한 게임. FPS를 별로 안 좋아해서 얼마나할까 생각했는데 친구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다. 며칠 전에 파일럿 만렙을 찍고 처음으로 리젠을 시켰다. 레벨로 해금된 모든 장비들이 다시 막혀서 자주 사용하는 페이즈 시프트와 디보션만 먼저 구매했다. 이 게임이 참 오묘한게 파일럿 끼리의 전투는 속도감이 정말 굉장하다. 아무래도 길따라 달리는 게 아니라 벽타고 달리고 슬라이딩하고 각종 투명화에 갈고리 던져서 날아다니고, 리스폰 시간은 있는지 없는지 부활 2초만에 다시 죽는 경우가 생기는 등의 시스템 때문인 듯하다. 답답한 걸 못 참는 내 성격에 스타일리쉬하고 전개가 빠른 이 게임이 유난히 잘 맞는 것 같은 기분이다. 하이라이트는 타이탄전

타이탄폴2 - 자살돌격 해버린 올 할리데이 최고의 FPS
콜옵보다 먼저 한 녀석이지만 리뷰는 나중에 쓰게 되네요. 콜옵보다 얘기할 거리가 상대적으로 적어서였던 듯 합니다. 타이탄폴2는 전작으로부터 약 2년 반만에 나왔습니다. 첫 타이탄폴은 탄생부터 출시까지 이런저런 화제거릴 만들었습니다. 극히 짧은 개발기간과 적은 인력, 컨셉이 정해지기도 전부터 투자와 불간섭 원칙을 보장한 EA, 그리고 MS의 엑스박스 독점까지 말이죠. 지금와서 커뮤니티에는 오천탄폴, 조루컨텐츠로 일반화된 느낌이지만 타이탄폴은 충분히 좋았고 아쉬움 만큼이나 가능성도 보여줬습니다. 볼륨, 기술적인 면에서는 워낙 번개같이 만들어져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지만, 여유를 갖고 만들어진 2는 얼마나 나아졌을까요? 경쟁작들이 너무 죽쒀서 좋아보이는 캠페인 아마 타이탄폴2의 가장 두

더이상은 무우리
마우스+키보드 컨트롤러 컨트롤러 샷빨 쓰레기인건 뭐 피지컬 한계라 어쩔수가 없는거고 무빙은 더 하면 나아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이까지 마우스 키보드로도 30초 넘을 자신은 별로 안생겨서 역시 종료 그래도 라스티모사 확실히 이겼다는데 만족. 아무래도 내 거지같은 반응속도로는 여기까지가 한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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