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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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3차전까지의 감상평

Beaver's Law|2012년 10월 12일

플레이오프 현재까지 감상평 여기다가 올리지 않아서 그런데 이번 플레이오프는 나의 예측이 맞고 있다.1, 2, 3차전에서 누가 이길 것인지 예측한대로 맞았다.(아 베팅걸걸..)근데 역시 야구인지라 경기내용은 진짜..-_- (1차전 미친 실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의 추측이유는 이렇다. 뭐 다들 평가하는대로 선발 두산>>롯데불펜 두산 롯데 인데..(다행인 것은 롯데가 마지막에 연패를 끊은게 컸다.) 어차피 경험은 롯데도 만만찮으니까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팀타율 3리차, 팀도루 5개차 팀홈런 15개차 실책 8개차홈런(장타율)을 제외하고 큰 차이가 없다.(홈런은 좀.. 두산 1,2,3위 합쳐도 박병호보다 적다. 타

[관전평] 10월 11일 두산:롯데 준PO 3차전 - 기회 걷어찬 롯데, 적지서 신승 두산

[관전평] 10월 11일 두산:롯데 준PO 3차전 - 기회 걷어찬 롯데, 적지서 신승 두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오프 3차전에서 두산이 롯데에 7:2로 승리했습니다. 두산은 2연패 뒤 적지에서 1승을 거두며 한숨을 돌렸습니다. 롯데 선발 사도스키는 1회초 난조와 부상으로 인해 실점한 뒤 조기 강판되어 경기 초반부터 팀에 큰 부담을 안겼습니다. 우선 선두 타자 이종욱에게 3-1으로 몰린 끝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켰습니다. 오른쪽 종아리에 투구를 맞고 출루한 이종욱은 상대 배터리가 방심하는 사이 2루 도루를 성공시키는 투혼을 선보였고 민병헌의 희생 번트와 김현수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두산은 선취 득점했습니다. 1사 후 윤석민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위기에서 벗어나는 듯했던 사도스키는 2사 후 최준석에게 좌월 2점 홈런을 허용해 3:0으로 벌어졌고 오재원과 이원석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한

선발이 이닝을 못먹으니 (포스팅 빡침 주의)

다 꼬이는군. 아프면 처음부터 말하든가 안하고-_- 그리고 조성환은 08년부터 가을야구만 되면 항상 삽질하는데 도대체 왜그러시는데요...가을야구만 되면 항상 몸이 굳나요? 홍상삼 기 살려주고 두산 타자들 기 살려주고...내일 경기보는거 심히 두렵습니다 진짜. 오늘 변진수 잘던지더군요-_- 몇년째 롯데팬들 빡치는거 봐야하는데요? ...심한 소리는 그만하고 내일 좀 이깁시다... 몇년째 가을야구 호구소리 들어야하는지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다들 좀 정신차리세요...

제가 이용찬이라면 오늘 복권한장 사겠음..(...)

곰돌씨의 움막|2012년 10월 12일

아까부터 왜들 저러니..(...) 경기는 참 재미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