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

포스트: 103|조회수: 0|TERM
Items

Posts

103 posts
[PS4] 퍼펙트 클리어!

[PS4] 퍼펙트 클리어!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4월 16일

못깰줄 알았더니 퍼펙트 클리어 깨긴 깨네요.... 사실 다른거로 깼는데 온라인 접속 안되었을때 깼다고 트로피를 안주길래 온라인 접속하고 한번 더 깼습니다 ㅠㅠ 아무튼 얻었으니 이제 999999 콤보 하러 갑니다... 하다 패드 접속 끊길때가 있어서 불안불안하네요 ㅠㅠ

류보다 켄이 좋구나....

류보다 켄이 좋구나....

Timebox added G!|2018년 4월 15일

지난번 류를 들고 랭킹/캐쥬얼 매치 들어갔다가 전패하고 엉엉 짜면서 나왔는데, 코스튬 써볼까 해서 이번에는 켄을 들고 도전. .....이겼어?? 것도 저번하고 비등비등한 상대 플레이어 랭킹인데??? 오늘 돌린 랭크는 4전 2승 2패, 캐쥬얼은 3전 1승 2패로 총 7전 3승 4패인데, 지난번 류를 가지고 해봤을 때는 12전 0승 12패(...).그것도 켄은 한 10분 슬쩍 해보다가 인터넷에서 봤던 영상 떠올리면서 대충 콤보를 이어본 결과가 이렇게 나옴. .....진작 켄으로 해볼껄. 나는 왜 류를 잡고 고통받았단 말인가....

DJMAX에서 내가 많이 좋아했던 곡들

DJMAX에서 내가 많이 좋아했던 곡들

DJMAX라... 저거 처음 출시할 당시에 저는 EZ2DJ파라 상당히 무시했었습니다. 하지만 박쥐성격인 제가 늘 그렇듯이 포터블에 현혹되어 DJMAX파로 옮겨왔고, 꽤 오랜 기간동안 즐겼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나네요. 열받아서 PSP 부수기도 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DJMAX의 모든 곡들와 BGA는 키치적 정신이 매우 깊게 박혀 있습니다. 어디서, 광고에서, 미디어에서, 애니메이션에서 들어봤을 법한 BGM들을 재해석한 느낌의 곡들이 많다구요. 각기 곡들의 컨셉을 적어놓고 이게 왜 익숙한가, 친숙한가, 내가 좋아했는가를 생각해보면서 추리해나가면 답은, '이전에 비슷한 것을 들은 적이 있었다'로 귀결됩니다. 표절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느낌의 곡을 들은 적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