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사와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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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다이아님의 발전기 캐리로 본 발전기 이야기
전에도 언급했듯이 발전기를 가지고 긴급 전기복구를 시도해서 치카네 공연이 망하지 않게 뒤에서 몰래 서포트한 사람은 다이아입니다. 그러고 나서 티 한번 안 냈죠. 보이십니까 젖은 우산이 근데 일단 최소 두 대의 발전기를 가지고 근처 전기시설까지 갔다는 얘긴데... 저 발전기가 딥따 무겁거든요... 안에 연료를 채우지 않은 것도 족히 20 kg 는 될걸요? 이걸 왜 아냐 하면 저희 부대에도 있었습니다. 뭐 부대만이 아니라 각급 학교에도 있었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는 학교의 자체발전기(!)가 있었지만 역으로 대학교 때 한 대 굴렸던 기억이... 어쩄건 어느 쪽이건 절대 가녀린 아가씨 한 명이 나를 무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한 대도 아니고 두 대를, 그것도 옷이 젖지 않았으니까 우

러브라이브 - 3화 소감 : 다이아 회장니뮤...;ㅁ;
보아라 도쿄놈들! 이것이 바로 「The 시골인심」이다! 라고 말하는 3화였습니다! 일주일 중 이 때가 시간이 제일 빠른 것 같아요! 뭐 어쨌건 네타는 필연적으로 엄청나게 많을 예정입니다. 알아서 피해가세요! 이번 화는 2학년조로 이루어진 아쿠아 최초의 라이브였습니다! 뮤즈처럼 완전히 망해버릴까도 처음엔 생각했지만, 큰언니가 말한대로 '모두 따뜻한 곳이니까' 가 작용, 동네사람들의 앞에서 멋진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뮤즈처럼 제로에서부터 시작한 스타트는 아니었을지언정... 그건 다이아가 말한대로 선대의 스쿨아이돌이 쌓아올린 것들, 그리고 다정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과연 아쿠아는 어떤 식으로 더 빛나게 될 것인가...는 일단 다음 화를 기대해보도록

러브라이브 - 선샤인! 2화 감상!! 뭐야 이거 우리들이잖아 (...)
아- 재미있었다 당연히 누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접죠. ...밸리에서 들어오면 소용이 없나? 뭐 이 부분은 알아서 피할 수밖에 없으니 각자 알아서! 그럼 썰 풉니다~♬ 이번에 호감이 확 올라간 캐릭터라고 하면 역시 다이아겠죠! 사실 1화에서 책상을 있는 힘껏 치고 아파하는 것 덕분에 '귀엽다!'라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랬는데 이번엔 사실은 그냥 우리들(...)이었다는 게 밝혀져버렸네요. 게다가... 그렇게 뮤즈에 대한 팬심을 논하는데 마이크가 켜져서(별로 안 큰 학교라서 시설이 겹치는듯) 전 학교를 통해 수치플레이(...)를 해버리는 회장님... 에리는 그나마 베개싸움 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는데 이 아가씨는 2화부터 이러고 있으니 앞날이 훤합니다. 네. 그치만 그게 귀여

이번에 꽂힌 아이.
쿠로사와 다이아 금발벽안 덕후라 금발을 좋아하는데 이 아이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ㅋ 매력점에 각선미가 취향직격이네요. 게다가 우아한 아가씨말투까지! 러브라이브 2기생이라는데.. 럽알못이지만 2기가 시작된다는 여름이 기다려집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