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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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황금 장갑’ 2년 연속 0명?
2015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2월 8일 개최됩니다. 기자단의 투표에 의해 투수부터 지명타자까지 8개 부문 10명의 최고 선수에 황금장갑을 수여합니다. 10개 구단 도합 44명의 후보 중 LG는 단 2명의 이름을 올리는 데 그쳤습니다. 한화와 더불어 가장 적은 인원입니다. 11명을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린 삼성과는 현저한 차이가 납니다. LG에서 골든글러브 후보로 선정된 선수는 유격수 오지환과 외야수 박용택입니다. 하지만 수상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오지환은 138경기에 출전해 0.978의 수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골든글러브 후보에 선정된 5명의 유격수 중 가장 뛰어난 수비율입니다. 2015시즌 오지환의 수비 범위는 리그 유격수 어느 누구에도 뒤지지 않았습니다. 약점으로 지적되
![[프야매]02 골글갑드 재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07/20/f0046867_55ace82435b8d.jpg)
[프야매]02 골글갑드 재획득.
이번 룰렛 이벤트 보상으로 다시 골글갑드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예전에 13NC 사용하던 시절 올스까지 같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갈았다가 지난주 패치 이후 땅을 치고 후회했었는데, 운좋게도 생각보다 빠르게 손에 들어왔네요. 철완도 플훈권 한방에 딱 떠줘서 다행입니다. 다음주에 무난하게 갤럭시를 올라갈 것 같으니 어쩌다 먹은 플유권을 퍼붓는 걸로... 이제 필요한 건 커하 양준혁과 02 포동우인데, 포동우는 진짜 드럽게 안뜨는군요;; 전혀 필요없는 11포속닌만 계속 뜨고 있습니다;; 03포동우가 뜨면 말이라도 안하지!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오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있었죠 ! 영광의 얼굴들 확인해 볼까요. 투수: 손승락, 포수: 강민호1루수: 박병호, 2루수: 정근우, 3루수: 최정외야: 박용택, 손아섭, 최형우, 지명타자: 이병규 손승락57경기 3승2패46세이브 평균자책점 2.30 WHIP 1.12, 피안타율 2할2푼 강민호105경기 타율 2할3푼5리 11홈런 57타점도루저지율 3할8푼1리 실책 8개 포일 2개 박병호128경기 타율 3할1푼8리 37홈런(1위) 117타점(1위) 수비율 9할9푼5리 정근우112경기 2할8푼 9홈런 35타점 28도루 최정120경기 434타수 137안타(0.316) 28홈런 83타점 24도루홈런과 도루에서 20-20 기록 박용택타율 3할2푼8리 홈런 67타점 최다안타 공

골글 시상식에 임요환ㅋㅋㅋㅋ
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뭔가 뿌듯하다이전까지는 골프선수 탁구선수 이런 선수들이 나왔는데임요환도 전 선수 취급이란 거잖아.이스포츠가 스포츠가 되는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이스포츠에 아이콘 [임] 찬양해 ㅋㅋㅋㅋ 처음부터 중계로 보고 있었는데지금까지는 예상대로인 수상이었던 데다(박용택도 솔직히 좀 당연했지.. 엘지성적도 있고) 중간에 노잼꽁트와 빨리 진행해주세요 이런거 좀 별로였는데뭔가 갑자기 확 관심이 가는 그런 느낌. 근데 홍진호는 이런데 못나오겠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