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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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 - Gonna fly now

Rocky - Gonna fly now

Habest Days|2025년 9월 16일|만화/애니

이 곡은 Theme from Rocky 로도 알려져 있으며 여러 의미로서 미국 스타일, 어메리칸 드림을 상징하는 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976년 영화 록키와 함께 발표된 이 곡은 주인공 록키, 그리고 작가 겸 연기자였던 실베스터와 같은 이탈리아 계 미국인 빌 콘티 Bill Conti가 작곡하고 캐럴 코너스와 아인 로빈스가 작사, 디에타 웨스트와 넬슨 피그포드가 부른 영화 [로키] 주제곡입니다. 영화 주인공 로키 발보아가 훈련하는 과정에서 구성된 스타일로 필라델피아 미술관 입구로 이어지는 72개의 돌계단을 뛰어 올라가 노래 가 흐르는 동안 두 팔을 승리의 포즈로 들어 올리면서 이 모든 구성은 1970년대를 이어 지금까지도 필라델피아 관광.......

"록키 4" 확장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크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록키 시리즈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록키 발보아는 그나마 열심히 보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기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록키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크리드 시리즈에는 나름 애정이 있긴 한데, 이상하게도 록키 본 시리즈는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잘 나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가 더 추가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있긴 하네요.

"록키 발보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9일

솔직히 저는 1편부터 4편은 별 관심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마 이 영화부터 관심이 생긴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치다 보니 DVD로 겨우 사들였습니다.  케이스 전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후면에는 시놉시스와 서플먼트가 적혀 있습니다. 음성해설도 지원 해주더군요. 그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디자인은 나름 새로 한 겁니다.  록키의 후일담에 관해서 꽤 괜찮게 잘 풀어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들였죠.

록키, 발보아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3월 20일

"크리드 2" 개봉에 부응한 록키 시리즈 다시보기, "록키 발보아"를 마지막으로 끝냈습니다. 당시 저를 비롯해 '이제와서 또 추억팔이냐!?' 라던 비아냥을 쏙 들어가게 만든 작품이었죠. 딱히 시리즈의 팬이 아니었던 저마저도 매료시킬만큼 매력적인 요소가 다분했는데, 은퇴한 퇴물 복서가 적수가 없는 현직 헤비급 챔피언과 난타전을 벌인다는 어이없는 설정도 (물론 조지 포먼을 모티브로 한 것이지만 포먼의 복귀는 40대 초, 록키는 환갑을 넘겼다;;) 금새 잊어버리게 만드는 대단히 박진감 넘치고 진정성 가득한 대전 장면도 장면이거니와... 아버지의 이름 탓에 힘겨워하는 아들에게 쓴소리하는, 자칫하면 '나땐 말이야~' 식의 꼰대짓이 될 위험성이 매우 높은 장면도 훌륭한 각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