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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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때문에 피규어, 프라모델 인상도 그식해질 때

엔딩 때문에 피규어, 프라모델 인상도 그식해질 때

뒷북, 그러니까 알드노아 제로가 말입니다. 1분기의 충격적인 마무리 이후로 올해초 2기가 방영될 때만 해도 기대작들 중 하나였지만 지난 주말 완결된 이후로는 그 기대가 거의 다 실망으로 돌아와 한일 양국을 막론하고 공통된 후폭풍을 신나게 뚜드려맞고 있는 문제작 '알드노아 제로'. 이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의견을 올려주셨으니 더이상 쓸데없는 군더더기는 생략하구요. 하기사 몇마디 더하면 저도 뭥미했던게 총맞고 다 살려낼거면 1기는 왜 그렇게 끝냈나 했고, 렘리나 공주는 결국 뭐하러 나왔나 싶고, 크루테오 백작님 아들은 1기에서는 언급안된건 그렇다쳐도 2기 초반이면 모를까 중반 이후 갑툭튀해서 비중 집중되는게 부자연스러웠으며 특히 아세일럼 공주가 슬레인 레퀴엠(…)을 성공한 뒤의 에필로그서 추

알드노아 제로 끝 -어른이 되지 못한 이야기-

알드노아 제로 끝 -어른이 되지 못한 이야기-

1)유년기의 끝 시작할 때는 분명 카이즈카 이나호와 슬레인 트로이어드의 숙명적 대결이 어쩌고 저쩌고로 포장했지만 슬레인과 어세일럼의 비련으로 갈음하면 충분한 이야기다. 자츠바움의 암살 시도만 없었다면 어세일럼 곁에서 그녀의 선정을 떠받치는 역할은 클란카인이 아니라 슬레인이었을테니까. 사상의 충돌이나 전쟁의 참상 같은 본격적인 밀리터리 요소보다 본래 있어야 했을 두사람의 미래가 어떻게 파괴됐고, 두사람의 첫사랑이 어떻게 막을 내렸는지 같은 로맨스 요소에 더 집중했다는 인상. 요컨대 지고지순한 사랑이 시대의 흐름에 휩쓸려 실패하는 모습을 통해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것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사다...!' '아픈만큼 성숙하는 것이다...!' 뭐 이런 소리를 하고 싶었던 듯. 2)지구에

분명 다 봤는데 뭐지 이 허탈감은 (~1분기 감상)

#혹평만 가득합니다. -일단 다 본 애니들 SIROBAKO 새벽의 연화A/Z오늘부터 신령님◎DOG DAYS"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대충 다 본 애니들 일곱개의 대죄칸코레 일단 이 일곱개 중에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SIROBAKO와 새벽의 연화 뿐 .... 점점 평가가 내려가는 순서 SIROBAKO ..... 새벽의 연화 오늘부터 신령님◎ 일곱개의 대죄... DOG DAYS" ..... 크로스 앙쥬~천사와 용의 윤무~ ...... A/Z........ 칸코레 이하 평 SIROBAKO 시로바코는 달리 설명이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작품은 방향성도 잘 맞춰진 데다가,

알드노아 제로 최종화.

알드노아 제로 최종화.

CHEETAH|2015년 3월 29일

아세일럼 개씹좆 빨갱이 통수 종간나 어장관리 썅년에 의한 개 애미뒤진 병신 엔딩 탄생 진짜 존나 애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