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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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UHD-BD 리뷰 - 노바디
2021년 8월의 다섯 번째 디스크 리뷰는, 2021년에 개봉한 영화 [ 노바디 ] 4K UltraHD Blu-ray (이하 UBD)의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노바디 이 영화에 대해 별달리 설명이나 수식어가 없는 건, 그런 게 필요 없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남자라면 말보다 주먹(?)이듯, 이 영화는 논평보다 직접 보셔야 와닿으니까요! 그리고 이 영화를 보시고 마음에 들어서 2차 매체도 사고 싶으신 분, 혹은 흥미가 가서 보고 싶으신 분은 되도록 UBD로 보시길 권합니다. 그 이유는 링크 리뷰에 잘 적어 두었습니다~
4월에 본 영화들
아카데미 시즌 영화들이 쏟아졌던, 4월의 극장가 정리합니다. 클로이 자오, "노매드랜드" 이 또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삶 중 하나일지니 플로리안 젤러, "더 파더" 안소니 홉킨스 그는 연기의 아버지야!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결국 유다는 구세주에 밀려 사라지는 도미닉 쿡, "더 스파이" 이런게 할리우드의 모범답안이로고 이용주, "서복" 첫술도 아니고, 허기를 면할 때도 되지 않았나 박훈정, "낙원의 밤" 빤한 이야기를 그림과 배우만으로 끌고가기엔 일리야 나이슐러, "노바디" 죽여야할 시간이 많다면야 코로나 덕분에 고만고만한 영화들 사이에서 헤매다 간만에 호강한 달이었네요. "노매드랜드"나 "더 파더"는
노바디 (2021)
존윅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했다고 홍보했지만존윅 팬을 흡수하기엔 존윅보다 재미없고존윅 시리즈와 전혀 다른 방향에서 액션을 추구했다.존윅이 은둔하던 삶과 함께하던 유일한 위안 때문에 폭력성을 드러내었다면노바디는 기대하던 삶이 자신의 상상과 다르다는 사실에 스트레스받던 킬러의 폭력분출이다. 90분 가까운 오락액션영화의 역할에 충실했지만, 존윅이라는 이름값에 기대어흥행을 노린 것이라면 마케팅 담당의 안이한 발상이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노바디
중년 남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이른바 '누구도 몰랐던 그의 왕년에' 장르. 그게 소녀를 구하기 위해서든, 아니면 키우던 강아지의 복수를 위해서든 간에 이제 이런 종류의 영화도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다. 으로 시작해 , , , , , , , , 등등. 별 볼 일 없는 것처럼 보여서 온갖 악한들에게 개나 소나 취급 받으며 무시 당하던 중년의 아저씨가, 알고보니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거대 뒷세계의 네임드였다는 설정. 는 그걸 아주 똑같이 리바이벌 한다. 그럼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