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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관전평] 8월 27일 LG:SK - ‘이진영-히메네스 치명적 실책’ LG 역전패](https://img.zoomtrend.com/2015/08/27/b0008277_55df1edb61596.jpg)
[관전평] 8월 27일 LG:SK - ‘이진영-히메네스 치명적 실책’ LG 역전패
LG의 3연승이 중단되었습니다. 27일 잠실 SK전에서 8회초 연이은 실책과 불펜의 붕괴로 3:6으로 역전패했습니다. 류제국, 6이닝 1실점 ND LG 선발 류제국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1회초 1사 1, 2루 위기에서 정의윤에 낮은 공으로 승부해 6-3 병살타로 선취점 허용을 막았습니다. 3회초에는 1사 2루에서 브라운을 우익수 플라이, 이명기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5회초에는 2사 2루에서 김성현을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6회초 1사 3루에서 최정의 희생 플라이로 실점한 뒤 아쉬워하는 류제국 6회초 류제국은 유일한 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폭투가 빌미가 되었습니다. 선두 타자 브라운에 좌전 안타를 내

중계, 시원한 역전승
쎄오 체제 이후 감귤전 승률은 압도적이다. 특히나 원정만 가면 심각하게 깨지고 왔던 시절 생각하면 참. 최근 전적 8승 1무라고. 올해 원정 두 번은 모두 비가 오는 날에, 4골 퍼부으며 승리. 특히나 이번 리그 원정은, 0:2로 지는 경기를 4:2로 뒤집었다. 아주 시원하다. 그리하여, 내가 보고 싶어서 링크하는 하이라이트. 이건 풀버전 링크 : 토요일엔 포항 간 최재수가 전북을 잡는 데에 공을 세우더니, 일요일엔 수원 온 조찬호가 펄펄. 2골 2도움이라니. 진정한 윈윈. 이 둘은 임대 선수 출전 불가 조항도 없다고. 스플릿 전에 포항 원정 한 번 남았다.ㅎㅎ 대전전 때 조성진 다치는 거 보며(그렇게 팔꿈치를 휘두르냐. 대전.-_-), 올해 진짜 안 되나....싶었거
[관전평] 8월 14일 LG:SK - ‘투타 지리멸렬’ LG 2:8 참패
LG가 전날 경기 대승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14일 문학 SK전에서 2:8로 참패했습니다. 투타에 걸쳐 지리멸렬이었습니다. 지리멸렬 이준형 LG가 1:0으로 앞선 가운데 등판한 1회말 선발 이준형의 투구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이준형은 1회말 선두 타자 이명기에 볼넷을 내줬습니다. LG전에 강한 이명기를 출루시킬 경우 실점 확률이 매우 높은데 이준형은 승부조차 하지 못하고 걸어서 내보냈습니다. 1회 선두 타자 볼넷 후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오는 진풍경이 연출되었지만 이준형은 안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박계현의 기습 번트 안타 후 이재원을 삼진 처리해 한숨 돌렸지만 정의윤을 상대로 초구에 커브를 던지다 몸에 맞는 공을 내줘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3개의 베이스가 모두 채워질 때
[관전평] 8월 13일 LG:SK - ‘선발 전원 장타 대기록’ LG, 16:7 대승
LG가 대기록을 수립하며 대승했습니다. 13일 문학 SK전에서 KBO리그 사상 두 번째로 선발 타자 전원 장타를 기록하며 16:7로 대승했습니다. 5회초 달성한 선발 전원 장타 LG 타선은 7월 31일 문학 SK전에서 사이드암 박종훈에 7이닝 5안타 8삼진 무득점으로 침묵해 선발승을 헌납한 바 있습니다. 이날 경기 다시 선발 등판한 박종훈의 공략 여부에 승패가 달려 있었습니다. 1회초 LG 타선은 박종훈을 상대로 3명의 타자가 단 6구만에 삼진 1개 포함 삼자 범퇴로 물러나 출발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회초 선두 타자 서상우가 바깥쪽 높은 공을 잡아당겨 우측 담장에 직격하는 우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자 이진영이 중월 2점 홈런을 터뜨려 2:0으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