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Posts
312 posts[SK브로드밴드] 편리한 NUGU 셋톱박스
LG에서 다시 SK로 넘어왔는데 AI 셋톱박스로 바뀌었네요. LG도 음성은 인식되어 편했는데 이건 리모컨이 없어도 아리야~하고 불러서 입력가능해 더 괜찮네요. 물론 그냥 티비를 틀어놨는데 반응하는 경우도 있는건 ㄷㄷ 그런데다 불을 꺼도 환할 지경이랔ㅋㅋㅋ 전엔 셋톱을 딱히 끄진 않았는데 이건 꼭 꺼야;; 전기세는 아끼겠네요. 또한 폰처럼 리모컨을 들면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셋톱박스를 컨트롤하여 리모컨을 찾는 기능이 있는게 꽤 좋네요. 쓰진 않지만 평소 있으면 괜찮겠다 싶었던 기능이라~ ㅎㅎ 아리야로 호출해도 되니 신기한~ 앞으론 안경이나 키 등 수많은 물건에도 다 들어갔으면~
[야구2019] 두산 정규리그 우승
5:2까지 얻어맞고 안되나했는뎈ㅋㅋㅋ 개꿀잼 경기였네요. ㅎㅎ 진짜 많이 나온 리액션갑 SK소녀들에겐 SK가 뭐 좀 챙겨줘야할 듯~
[관전평] 9월 1일 LG:SK - ‘배재준-이우찬 자멸’ LG 6-9 패배
LG가 전날 신승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1일 문학 SK전에서 6-9로 패했습니다. 전날 경기 6-4 승리까지 올 시즌 39경기에서 6득점 이상 시 전승의 공식도 깨졌습니다. 배재준 1이닝 3볼넷 3실점 패인은 선발 배재준과 두 번째 투수 이우찬의 고질적인 제구 난조입니다. 1회말 선취점 실점은 수비 실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선두 타자 노수광의 땅볼 타구를 페게로가 백핸드로 포구하려다 실패해 뒤로 빠뜨려 무사 3루 위기로 번졌습니다. 만일 몸의 정면에서 처리하며 막으려 했다면 설령 포구하지 못해도 한 베이스만을 내줬을 것입니다. 페게로는 땅볼 타구를 백핸드로만 처리하려는 습성이 있는데 뒤나 옆으로 빠뜨릴 경우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전문 1루수 출신이
[관전평] 8월 31일 LG:SK - ‘김대현 특급 구원’ LG 6-4 신승해 2연패 탈출
LG가 가까스로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8월 마지막 날 문학 SK전에서 6-4로 신승했습니다. LG 4이닝 연속 득점 LG 타선은 경기 초반부터 선발 김광현을 공략하며 1회초부터 4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에 성공해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1회초 1사 2루에서 이형종이 몸쪽 패스트볼을 공략해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이때 잡은 리드가 끝까지 유지되어 이날의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이천웅과 오지환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얹어 3-0을 만들었습니다. 3회초에는 김민성, 4회초에는 김현수가 각각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5-1로 벌렸습니다. 하지만 잔루도 많았습니다. 1회초 2사 1, 3루, 2회초 2사 2, 3루가 잔루 처리되었습니다. 3회초에는 무사 1, 2루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