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2019] 두산 정규리그 우승
Post
원문 보기 →[야구2019] 두산 정규리그 우승
5:2까지 얻어맞고 안되나했는뎈ㅋㅋㅋ 개꿀잼 경기였네요. ㅎㅎ 진짜 많이 나온 리액션갑 SK소녀들에겐 SK가 뭐 좀 챙겨줘야할 듯~
Related Posts
3 posts
7득점 빅이닝을 앞세운 헤이컴온, 실책투성이 맘모스 사냥 성공!
개포맘모스 6 : 9 헤이컴온 어느새 3연패 늪에 빠진 맘모스가 이번에는 5실책 게임. 구멍난 수비조직력이 발목을 잡았다. 헤이컴온의 무시무시한 파상공세를 효율적으로 막아 냈던 맘모스가 결국 연이은 내야실책으로 4회 빅이닝을 허용했고 한 번의 찬스를 살려 7득점을 뽑아낸 헤이컴온이 성동무지개리그 상대전적 5전 5패의 아픔을 씻어내는 짜릿한 역전극으로 마침내 GM을 넘어섰다. 최근 빠른 공을 좀처럼 공략하지 못하며 침묵 중인 맘모스의 낡고 노쇠화된 방망이가 2주 연속으로 파이어볼러를 만나면서 힘든 흐름이 예상된 경기. 시작부터 묵직한한 직구를 뿜어낸 강송현의 불꽃 피칭에 맘모스의 타선이 춤을 춘다. 선두타자 이종윤이 유.......
김경환과 박재성의 엄청난 투수전, 뚝방 드래곤스 한점차 신승!
개포맘모스 1 : 2 뚝방드래곤스 한 이닝에서 나온 수비 실책과 야수선택, 그리고 보이지 않는 더블플레이 미스가 결국 치열했던 승부의 결승점의 빌미가 되고 말았다. 뚝방드래곤스 김경환과 개포맘모스 박재성이 6이닝 동안 호투를 펼치며 사회인 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명품 투수전에서 짜릿한 한 점 차이의 승리를 거둔 김경환이 활짝 웃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피해 갈 곳이 없는 양 팀의 대결, 뚝방 드래곤스의 선발 김경환의 아웃코스로 낮게 깔려 들어오는 직구에 맘모스 타자들이 1회부터 꼼짝없는 삼진을 당하고 만다. 강력한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커터를 앞 세운 김경환이 맘모스가 자랑하는 테이블세터 황용주와 류명직을.......

아스널FC 22년만에 리그 우승! 남은 최종전 EPL 강등팀은 누구?
잉글랜드 명문구단 아스널FC가 모두의 예상대로 25-26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은 번쩍 들어 올렸다. #프리미어리그예측 #우승 #아스날 #EPL 만년 준우승팀으로 놀림받던 아스날이 다시 EPL 리그 우승 타이틀을 되찾아 오기까지 0304시즌 이후 무려 22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올 시즌 맨시티와 리그 우승 경쟁을 펼치던 아스날은 지난 23~24시즌 라이벌 맨시티에게 역전 우승을 허용했던 아픔을 씻어내기 위해 번리와의 37라운드에서 먼저 승점 3점을 쌓고 맨시티와 본머스의 경기를 숨죽여 지켜봤다. 만약 맨시티가 본머스를 꺽고 승점 3점을 추가한다면 두 팀은 간격은 승점 2점 차이로 최종전까지 우승이 확정되지 않는 상황, 선취점을 내준 맨시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