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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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18_두산 VS 삼성_이용찬

120418_두산 VS 삼성_이용찬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5월 12일

이용찬 성장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첫 승을 거뒀던 날. 이날 삼성전도 참 잘 던졌던걸로 기억해요. 불펜들이 또 방화하는 바람에 끝까지 손에 땀을 지게 했던. 1승을 챙기던 그 감격스러운 날. 불펜이 불지르구, 프톡터도 그낭 용찬이 승 날려 먹을려다가 우리팀 야수의 호수비에 막혀서 승 챙기되었던날. 수빈이와 현수의 호수비와 재훈이의 송구에 1승을 지켜낼 수 있었던, 아 그러고 보니 이날도 재훈이랑 배터리 했군여. 둘이 의외로 잘 맞는 배터리인가봐요~ 자주 봤음 좋겠어요^^ 용찬이의 다양한 표정변화로 두산팬 용찬이로 떠들썩 했던 날이에요~~ 그때 용찬이 넘 귀여우면서도 웃겼는데 ㅋㅋㅋㅋㅋ 용찬아, 앞으로 더 많은 성장으로 우리 팬들을 놀라게 하자. 이제 우리 두산도 '선발'영건을 가질 수 있어요

120511_두산 VS 기아_Only 이용찬.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5월 12일

1. 정말 고맙고 잘했다 장하다 우리 이용찬. 용찬아. 이렇게 잘 할줄 몰랐다. 녀석 작년에 잘 버텨주더니 많이 컸구나. 오늘 진짜 잘했어. 비록 완투패 했지만 참으로 속상하지만 이용찬 덕분에 진짜 좋은 투수전 봤고. 이용찬 덕분에 좋은 경기 봤고. 아쉽고 또 아쉽지만 이렇게 계속 성장해서 리그를 평정하는 투수 되자. 오늘 진짜 고맙다. 근데, 마지막 그 고개 숙이고 손 보고 있던 장면이 눈에 어른거려서 좀 많이 속상하고, 많이 아프네. 용찬아 그래도 힘내. 오늘로 우리팀 희망을 봤어. 오늘 참 고맙고 또 고마워. 2. 재훈이 이뻐 죽겠네. 빠릿한 동작으로 오늘 도루3개나 잡아냈어. 그리고 일부러 그렇게 된건 아니지만 사구로 퍼펙트도 막아내고 ㅠ 보호대도 없는 팔꿈치쪽 맞았던데...괜찮을지 모르겠

120510_두산 VS SK_1승의 소중함.

120510_두산 VS SK_1승의 소중함.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5월 11일

1.솔직히 SK전 3연전 내내 그닥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습니다. 연패크리를 타고 있었고, 실책시리즈 이후 침체된 분위기도 느껴졌고 이번 SK전은 병살베어스, 병살시리즈가 되 가고 있었어요. 두경기만에 7개니 말 다했죠 미묘하게 틀어진 분위기 속에서 조급증은 더해졌고 그럼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단단하다고 느껴졌던 부분들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수비가 그랬고, 공격적으로 스윙한다고 했는데 타격이 병살로 이어졌고. 그나마 잘 버티던 선발들이 흔들리기 시작했었죠. 솔직히 많이 깠어요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로 답답했던 부분은 상대팀은 딱 기다려서 기본 공 5개는 보는데 우리는 최고로 많이 본개 3개-5개정도. 보통은 1구 2구 3구에 딱 죽더라고요. 물론 공격적인거 좋죠. 노림수 가져가

두산 이용찬, 어린이날 LG전 리턴 매치

두산 이용찬이 어린이날 LG전에 2년 연속 선발 등판합니다. 지난 해 어린이날 LG전에 선발 등판해 승리를 챙기지 못했지만 올해 다시 선발 등판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2011년 어린이날 이용찬은 LG 타선을 맞아 4.1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습니다. 이용찬을 구원한 이혜천이 패전 투수가 되었고 후반 투수들이 대량 실점해 두산은 12:4로 완패하면서 결국 어린이날 3연전을 1승 2패의 루징 시리즈로 마무리한 바 있습니다. 마무리 투수에서 선발 전업의 첫 해였던 작년 이용찬은 6승 10패 평균자책점 4.19에 그쳤습니다. 니퍼트와 김선우라는 확실한 원투펀치를 보유해 개막 이전 우승후보로 거론되었지만 제3선발부터는 제대로 활약한 선수가 드물었고 결국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