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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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이용찬의 WBC 참가 건에 대해서,
"이용찬, 국가대표로 뽑힐 매력을 더 키워라" - 스포츠 서울 기사 제목이기도 하지만, 저건 두산 감독 김진욱 감독의 말이기도 합니다. 격려 차원이지만 사실 뼈아픈 지적이기도 하지요. 국제대회는 단기전 특성상, 선발 되는 기준에 실력 외에 경험이라는 요소가 많이 반영됩니다. 그리고 그 두가지 를 거치고 나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더, 절대적이진 않지만 꽤 중요한 요소가 있지요. 특히나 투수에게는 말이지요. 바로 상대할 외국인 타자들에게 얼마나 생소하게 보일것인가 입니다..(....) 이용찬의 경우, 한때는 직구만 가지고 먹고 살 정도로 좋은 볼끝을 가진 선수였지만, 중간에서 노예질좀 당하다, 마무리 같다가 살짝 멘붕하기도 하고, 우여곡절 끝에 올해는 선발진의 한 축으로

120621_두산 VS 넥센_이용찬, 첫 완봉,10승 경축!!!
NO.45 이용찬. 2012년 두산 선발 에이스. 2012년 9월 11일 두산 vs 롯데전. 이용찬 10승 & 완봉. 드디어, 한달가량을 걸려 10승을 이뤄냈고, 또 그것도 완봉!으로 이뤄냈습니다. 저번 넥센 전 용찬이도 잘던지고, 타선도 터졌던 그날 우천취소 되면서 그 게임이 노게임이 선언된 뒤로 용찬이도, 우리팀도 같이 아래로 죽죽 내려가게 되엇는데. 다시, 그 상승의 기운을 잡게 된거 같아 참 다행입니다. 그날도 참 잘던졌던거 같은데, 다들 아쉬워했죠. 팬들이 그렇게 아쉬운데 본인은 더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완봉후 10승한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많이 아쉬웠던거 같다고. 10승해서 넘 좋다고. 완봉보다 10승이 더 좋다는 용찬이. 뭐 인터뷰는 그렇

두산 이용찬 롯데전 첫 완봉승!!!
요즘 잘 나가는 롯데를 상대로 그것도 부산 사직에서 제대로 보여준것 같다두산에서 이번 시즌 노경은에 이어 국내 선수로는 2번째 완봉승예전에야 완투승 완봉승 이란게 자주 나오곤 했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워낙 투수들도 분업화가 잘 되어 완봉승은 커녕 완투승도 보기가 어려운데 암튼 오늘은 이용찬이 지배한 경기 ㅎㅎ포스트 시즌에서도 오늘처럼 경기를 지배할 수 있는 젊은 에이스가 되었으면 좋겠다시즌 10승도 덤으로 축하...( '이용찬 첫 10승' 두산, 롯데 4연승 저지 )
![[12.09.11]vs롯데, 아니 이게 꿈인가 생신가](https://img.zoomtrend.com/2012/09/12/f0065700_504f28ec98001.jpg)
[12.09.11]vs롯데, 아니 이게 꿈인가 생신가
오랜만에 야구 좀 봤습니다. 전역 후 정말 처음 보는 야구라 (전역 후 입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봤는데. 헐 이용찬 완봉승이라니... 내가 살다 살다 완봉승을 보내........ 어이쿠야.. 9회 3루쪽으로 굴러가는 볼 처리 후 넘어진 이용찬을 보고나서 " 아 쉣 , 뭔가 좀 불안하다... " 했는데, 이후 바로 안타............ " 어이쿠 저거 슬라이딩으로 못잡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바로 못잡는 임재철 선수. 바로 뒤에 있던 이종욱 선수가 정말 백업을 잘했습니다. 이후 바로 볼넷... " 아 슈바... 간만에 이 떨림... ." 진짜 간만에 승부의 떨림을 느끼곤 홍성흔 선수와의 승부. 딱 맞는것을 보고 " 얏호!! " 이용찬 선수, 개인 탈삼진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