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포스트: 16|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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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 나이스한 휴머니즘 추리극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1월 29일

꽤 기대하던 작품인데 키노라이츠 시사로 보게 된 나이브스 아웃입니다. 사실 호화 캐스팅 포스터와 분위기부터 아가사 크리스티가 생각났고 바로 오리엔탈 특급살인이 연상되었기 때문에 우려도 한켠에 있었네요. 다만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라이언 존슨이 직접 쓴 각본이기에 내용을 알고 보는건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만 다 보고 예고편을 보니 흐음...추리매니아시라면 예고편이나 광고를 적극적으로 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ㄷㄷ;; 물론 영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지점이 있기에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예고편을 안보고 보기도 했지만 쥐덫을 보고 썼다는 이야기를 황석희 번역가와의 GV에서 들었는데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같은 특유의 휴머니즘이 느껴지는 작품이라 연말에 잘 어울리네요.

세인트 주디 Saint Judy , 2018

세인트 주디 Saint Judy , 2018 제작 미국 | 드라마 | 106분 감독 션 하니쉬 출연 미셸 모나한, 림 루바니, 커먼, 피터 크라우스 아주 높은 산이 있다고 하더라도정상에 올라갈 방법은 있기 마련이야. 세인트 주디. 이번 여름 스위스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 내가 좋아하는 실화라는 것에 더 집중이 되었고, 망명법으로 많은 이민자들의 편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힘이 되어주는주디 우드 이민 변호사의 실화. 마지막에 주디 우드의 실제 모습을 보면서현재까지도 수 많은 이민자들을 위해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그녀의 신념과 믿음과 열정을 다시금 보게 되었다. 2019.7.9.스위스로 가는 비행기 안. .....lily

[그린 북] 토니와 셜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린 북] 토니와 셜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월 7일

익무 시사회로 본 그린 북입니다. 사실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과 화합의 이야기는 최근 몇년 사이 계속되어 살짝 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의 하층민 백인과 상류층 흑인의 이야기라 변주가 상당히 좋았고 유쾌하게 그려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천재 피아니스트가 주인공이다보니 연주도 정말 ㅜㅜ)b 빨리 OST가 나와줬으면~~ 나중에 GV를 들으며 알았는데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코미디 작품인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피터 패럴리 감독 작품이더군요. 덤 앤 더머라던지 유명한 작품들이 많지만 메리의 감독이 이런 작품을 연출했다는게 의외이면서도 그래서 더 취향에 잘 맞았나 싶었습니다. 특히 현대에서 쉽게 그리지 않는 근대의 아버지 상인 토니는 그래서

[이민자] 기대한것보다는 평이하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0월 9일

감독 : 제임스 그레이출연 : 제레미 레너, 마리옹 꼬띠아르, 호아킨 피닉스제레미 레너와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영화로써지난해 9월 초 뒤늦게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해 9월초 뒤늦게 개봉한 영화로써 이동진의 라이브톡에서도 상영했지만 극장에서 보지 않은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뒤늦게 봤습니다마리옹 꼬띠아르,제레미 레너,호아킨 피닉스 등 쟁쟁한 배우들이나왔지만 국내 개봉은 좀 늦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이동진의라이브톡까지 상영까지 한것 치고는 영화 자체는 평이하다는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물론 배우들의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