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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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posts![[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https://img.zoomtrend.com/2012/05/14/c0127516_4fb0a62893c34.jpg)
[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
딱 오늘 아침 10시에 면접이 있어서 6시에 일어나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문득 루리웹을 보니 3000명 정도 왕십리에 있다는글을 봤습니다. (월요일 아침인데-_-!?) 면접장소가 역삼이라 2호선타고 오는길에 그래 혹시라도 모르니 한번 가보자 해서 11시쯤? 왕십리 역에서 내렸죠. 그리고 나가보니........... 뭐야 이거 무서워... 여긴 어디? 지옥에 온것을 환영한다. 디아블로따위 단체로 그냥 밟고 지나갈 기세.jpg 디아블로가 불쌍해졌습니다. 저 수많은 용사들에게 끈임없이 죽임을 당하게 될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줄 보고선 "아.. 나는 천상 내일 마트로 전쟁터를 옮겨야겠구나" 라고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벽같이 마트로 뛰어나가야할듯(-
할것인가? 말것인가? 디아블로3(Diablo III)
십년을 기다려온(정확히는 일년도 안되는..) 디아블로3 출시가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디아블로2 모든 케릭터 만렙 만들기를 과장해서 수십번은 한거 같은데...그래서, 기다린건 일년도 안될겁니다.잊을만 하면 계속 했으니까요.. ㅡㅡ;; 한때, 와우때문에 신변잡기를 무시한 폐인의 생활을 많이 하여 용감하게 접었지만(이것도 몇번이나 다시 했다는..), 이번 디아3는 이것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지금 이순간도 고민이 됩니다. 뻔하니까요.. ㅡㅡ;; 직장에서 몰래 눈치 보며 저렙 키우기(고렙은 잠시 화면 껏다간 케릭이 죽을수도 있으니), 야근이라며 늦게 가기, 약속 무산, 체력 저하...... 그래서, 제 스스로 디아 해봐야 별 득이 될것이 없다고 위안을 삼는것이... 결국, 아이템 자랑질이다,

디아블로3 예약구매했다
예전에는 열렬하게 관심이 넘치던 게임 패키지에는 이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으로 예약구매. 12시 정각 땡 치면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오늘 일하고 들어와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블리자드 게임의 온라인 플레이~에 별로 재미를 느껴본 적이 없는데(디아블로2도 그렇고 스타 크래프트 1, 2도 그렇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그렇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외하면 항상 싱글로 스토리 모드만 즐기고 땡)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주변에 하는 사람 많은데...
블코, 손오공 계산기들아
행사장에서 벌어진 일이야 다들 잘 알고 계실거고 회사에서 롯데마트로 전화해서 게임매장 담당자랑 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바꿔주진 않고 안내직원이 디아블로3 때문에 그러냐고 물어본다 . 그렇다고 하니 "한정판 안 들어와요" 나쁘게 생각하면 직원들이 빼돌렸다고 생각해도 될까 ? 진짜 안 들어 왔을수도 있겠지만 직원이나 직원 지인들이 미리다 예약해두는 사태가 발생했을지도 모르고 , 전국 마트에서 되팔이 목적으로 빼돌린 수량도 상당할거라고 생각 된다 . 아마 내일부터 . . . 아니 오늘 밤 부터 라도 옥션에 프리미엄 붙어서 잔뜩 올라오지 않을까 ㄱ-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