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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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posts디아블로3 한정판 훌륭하군요
한국에선 정말 간만에 나온 '한정판다운' 한정판 아니려나요 -0- 열어보고 감동했습니다. 행사장에서 안면 있는 분들 커피 나르다 시간이 다 갔는데 ( "); 느낀 점들 1. 취재온 기자들에게 한정판을 돌렸는데 정말 처음 들어보는 매체들이 다 몰려왔더군요. 디아3의 위력. 2. 연예인들이 늦어 판매를 빨리 시작했는데 연예인들이 이렇게 칭찬을 들은 날이 따로 있었을지 의문일 정도. 3. 제프 강이 다시 한국에. 이 아저씨가 저한테 한 말이 둘 있죠 - "스타2, 와우팀원들도 디아3하느라 집에 안 가 큰일" = "내가 8년째 스켈레톤킹만 잡는데 그래도 재밌다능" <-- 이건 좀.. 4. 디아3 나오기 전 사실 긴가민가하는 기자들이 많았는데 이건 뭐; 언제 다시 이런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의 화제

2012-119. 5월 14일, 왕십리역 광장 풍경
▲ 음... 뭐 그다지 엄청난 건 아니고요... 5월 14일 왕십리역 풍경입니다. 뭐 별거 아니고요 '블리자드' 라는 조그만 벤처회사에서 만든 아기자기한 미니게임 하나 있는데 그거 출시되기 전날 풍경입니다. 그닥 주목받을 만한 건덕지 없는 거라 그런지 왕십리역은 참 한적하면서도 조용하더군요. - Fin - // 2012. 5. 14 by RYUNAN


디아3 D-1 이벤트
어찌되었든 그 장소에 있다가 왔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몰려있어서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는 날이 있을 줄은 미처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공식 행사 전날부터 나와서 줄을 서면서 기다렸던 한정판 구매 대기자들의 비장감 넘치는 모습은 디아여 어서오너라 내가 너를 아주 ~ 그냥 ~~~ XXXX해주마~ 하는 정열의 아우러를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일기예보대로 어제 늦은 밤부터 조금씩 부슬거리더리 결국 오늘은 거의 종일 비가 오는 상황이었지만 그렇게 큰 어려움없이 잘 마무리되었다고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은 아직도 진행중이겠지요. 본래 공식 판매 시간은 8시부터였는데 워낙 많은 인파가 몰려있어서 공식일정을 바꾸어 먼저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 1시간 30분 정도 빠른 6시 반부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