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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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posts다들 블소 하고있는데
나도 하고싶으요 ;ㅅ; 근데 이제 디아 3이 나오잖아? 난 그걸 구매했잖아? 둘다 해야지 뭐 대항해시대도 해야되잖아? 셋 다 해야지 뭐
요즘도 매니아의 존재를 무시하는 사람이 있어요.
요즘 매니아 의 존재를 무시하는 사람은 아직도 있습니다. 위에선 여성부가 아래에선 어느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있지요. 뭐... 매니아 계층 지식의 힘을 안다면 다행이겠지만 그걸 모르니 속이거나 혹은 무시하려고 하는 것이겠지요. 여성부 가 제일 대표적이지요. 게임의 힘을 아주 무시한 결과 욕을 광범위 하게 먹고 있고 , 그 덕에 아무 죄 없는 여성분이 욕먹는 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여성부의 높은 사람들은 매니아 를 뇌가죽은 사람으로 본겁니다. 이번에 블리자드 의 디아블로3 구입을 위해 왕십리에 줄이 엄청납니다. 과연 여성부는 뭐라고 할까요? 또 국민을 속이려 할까요? 더 걱정되는건 MBC 입니다. 저번처럼 또 조작할 수도 있으니까요. 매니아 무시하면 아주 X 되는걸 모르는

디아3, 헬게이트가 열리기 직전이로군요
게시글 출처: 왕십리 일대 새벽부터 이미 디아블로3 한정판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인원들이 천 명을 훌쩍 돌파했다니 정말 대단한 수준이로군요. 블리자드 측 답변에 의하면 어찌되었든 원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구매할 수 있다고 확언하긴 했는데...저 상태라면 오늘 선행발매 때 정상적으로 회사 퇴근해서 구입하는 것은 절대 무리고, 15일 정식발매 이후 마트를 돌아다니며 발품 팔아도 수량이 모자랄 듯...(마트 당 10~15개 밖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한 사람 당 무조건 2개씩 구입할 것 같은 분위기에서 자칫하면 엄청난 발품을 팔던가 웃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풍경을 보게되다니 신기할 따름이군요

디아3 발매전야제 당일입니다.
아무래도 퇴근 후에 갔다가는 너무나도 늦어버릴거 같아서 오늘 휴일이 잡힌 같이 일하는 형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1일당 2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니, 본인걸 사시는 김에 겸사겸사 제 것도 부탁을 드린 것이죠. 문제는 역시 비오는 날이라 참 칙칙할 듯한... 뭐 한정판을 못구한다면 그냥 통상판으로 하는 수 밖에... 아무튼 오늘 오후가 기다려집니다. 아마도 일하는 중일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