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벨파스트
포스트: 2|조회수: 0|QUANTITY
Posts
2 posts![[영화] '71 (71: 벨파스트의 눈물)](https://img.zoomtrend.com/2017/08/04/c0118503_5984a39752274.png)
[영화] '71 (71: 벨파스트의 눈물)
잭 로우든 보려고 구매했더니 세상에 마상에 우리애는 20분 만에 구타 당하고 죽어서 시체로만 나오네.. 하지만 영화는 좋았다. 구체적인 감상문은 내일 작성해야겠다. 일단 아일랜드, 영국 등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모르니 내 마음에 쏙 들게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 항상 아쉽다.덩케르크에 함께 또 배 위에서 시간을 보낸 배리 키오건이 이 영화에서는 나름대로 주된 역할을 맡았다.실제로 본인이 아일랜드 사람이기도해서 그런가? 스코틀랜드 출신인 잭은 관련이 없어서 그냥 빼버린건지.. 흑흑..

광기와 혼돈, 산산조각난 믿음 '71: 벨파스트의 눈물'
1971년, 영국인 후크(잭 오코넬)는 어린 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군에 입대한다. 모진 훈련을 끝내고 마침내 실전에 배치되던 날, 부대 내의 분위기는 어딘가 모르게 긴박하다. 그가 배치된 곳은 북아일랜드의 수도인 벨파스트였다. 이곳에서는 북아일랜드의 독립을 요구하는 구교도와 영국의 잔류를 주장하는 신교도 사이에 갈등이 폭발, 유혈사태가 빚어지고 있었다. 이후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영국군이 주둔하게 됐고, 후크 이등병은 공식적으로 이 부대에 합류하게 된다. 현장에 배치된 첫날 후크는 IRA(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와의 통일을 주장하는 반(半)군사조직) 색출 작전에 투입된다. 이곳의 풍경은 더없이 살벌했다. 가택을 수색하는 영국의 경찰과 군인에 반감을 드러내던 북아일랜드인들이 거리로 대거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분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