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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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이번 달에 내가 게임을 얼마나 샀나 보니..
뒤늦게 PSN 레벨이 13레벨이 되며 한창 재미를 들리고 있는데.. 이번 달에 샀거나 주문한 게임이 얼마나 되나 계산해 봤습니다. - 일단 오늘. 전국무쌍Z+마피아2+커즈드 크루세이드+데드스페이스2+사일런트힐HD = 10만원 조금 넘음. - 마크로스 블루레이+게임 합본팩 = 이것도 일단 게임으로. 금액뻥튀기를 위해(...) 이게 대충 20만원 - 북미 PSN(50달러)+200달러어치 카드 구매 = 35만원가량 들었음 - 일본에 주문해둔 것 투하트DX+화이트앨범+마지코이(셋 다 플3판)+블랙라군 파치슬로(비타판)=이게 대략 20만원. 망할 환율 OUT! - 여기에 지난 한달 간 국전에서 오며가며 산 비타 및 플3게임이 15~20만원 가량. 대충 100만원 조금 넘게. 마크로스를 빼면 80만원 조
SCE는 진짜 UX에 대한 고민이 쥐뿔도 없는것같다 - 아예 없는건 아니었던듯
비타츄 펌웨어 1.80에서 버튼조작이 추가된다길래 기대했는데 기대한 내가 병신이었음. 비타츄의 터치조작은 기본적으로 버튼조작을 터치로 대충 발로 이식했다는 느낌이 강한 편인데 이번 버튼조작은 그걸 다시 버튼으로 발로 역이식했네요. 두단계의 역이식을 거치면서 조작편의성따윈 개나 줘버림. 비타츄의 메인화면은 XMB랑은 다르게 페이지 단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버튼조작을 추가한다면 이걸 페이지 단위로 이동하는 기능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우측 아날로그는 놀고있고 십자키랑 좌측 아날로그는 둘다 아이콘 (정확히는 터치로 조작 가능한 버튼) 단위로만 움직입니다. XMB때 아이콘 단위의 움직임을 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상쾌했던 건 기본적으로 XMB가 아이콘 단위의 표시를 하는 UI였

PS Vita 1.80 업데이트 후...
...응? 뭐야 이거? 업데이트 초기엔 PS1 아카이브 대응 작품이 7개니 10개니 운운하면서 자기들 스스로 대응 게임을 조금씩 풀 것처럼 얘길 하더니만... 지금 업데이트하고 스토어 들어가보니 엄청나게 올라와있네. 업데이트 하면 파판7 인터를 사려고 했었는데 패기의 가격 1500엔에 잠시 멈칫. 에리의 아뜨리에, 사프1, 바하3을 두고 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다. 어차피 지금 하고 있는 게임들도 있으니깐. P4G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평범하게 플레이 중인데 1장 보스라고 할 수 있는 오크 킹을 만나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게임에 소질이 없었던가 -ㅁ-;; 패턴을 대강 알면서도 피하는 일이 쉽지가 않구먼요 -_-;; 시작을 궁수로 한게 잘못인가... ㅠㅜ 이건 레벨이 오르는 것도 아니고 장비 강화에 카드박는게 한계인거 같은데 어떻게 하라는거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